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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말

안녕하십니까? 조합원 여러분. 
카이스트지부 제18대 집행부 지부장 이은주입니다.

존경하는 조합원 여러분.

저는 노동조합을 운영함에 있어서 기본에 충실하도록 하겠습니다. 우리가 처음 노동조합을 만들었을 때의 그 마음으로, 그동안 노동조합 간부를 했던 경험을 바탕으로 여러분과 함께, 새로운 마음으로 우리의 임기를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노동조합은 조합원들의 권익을 향상시키는데 그 목적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노동조합의 기본인 조합원들의 권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우리 노동조합 34년의 역사에 걸맞게, 우리 스스로가 새로운 변화를 추구하고 합리적인 정책대안들을 발굴해서 우리의 직장생활이 더욱더 활력이 넘치도록 하겠습니다. 그동안 쌓아온 노사관계의 신뢰 관계 속에서 ‘대화와 타협’을 통한 한 차원 높은 노사문화를 정착시키고, 그것을 바탕으로 조합원들의 처우개선과  복지 증진을 위하여 계속 노력하겠습니다.

현재 우리 노동조합은 여러 가지 환경적 변화에 직면해 있습니다. 학교 안에  복수의 노동조합(정규직과 비정규직 노조)이 존재하고,  신임 이광형 총장님이 취임하였습니다.  이러한 상황에 대하여 적절하게 대응하기 위해서는  우리 집행부의 노력과 함께 조합원 여러분들의 관심과 참여가  반드시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저를 비롯하여  우리 집행부는 오로지 조합원 여러분들만 믿고  힘차게 앞으로 나아가겠습니다.  우리 앞에 놓인 현실이 무엇하나  쉬운 것들이 없지만,  조합원 여러분들이 보내주신 압도적인 지지를 바탕으로  어려운 난관들을 하나씩 헤쳐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존경하는 조합원 여러분.
우리 노동조합의 주인은 바로 조합원 여러분들입니다.

우리 집행부는  여러분들의 작은 목소리에도  소홀함이 없도록 귀담아듣고, 여러분들의  처우개선을 위하여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조합원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필수라고 생각합니다.  노동조합의 문은 항상 열려있습니다.  언제든지 노동조합의 문을 두드려주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따끔한 질타와 따스한 격려도 잊지 말아 주시기 바랍니다. 

코로나 19에 더하여 날씨가 점점 더워지고,  장마가 본격적으로 시작되었습니다. 각별히 건강관리에 유념하시기 바라며,  가정에도 항상 행복이 가득하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