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합원마당
  • 조합원마당 
  •  자유게시판

자유게시판

오늘 학교 행정동 앞에 설치하신 플랭카드를 보았습니다. 특히 직장내 성희롱 근절. 좋은 말입니다. 당연히 그리 되어야 할 것들을 그리 하지 못하는 것은 우리 모두의 허물입니다.

그런네, 공식 행사에서 직장 내에서 교수를 폭행하고 학생인 줄 알았다고 우기던 어느 직원이 있습니다. 놀랍게도, 이런 직원을 우리 노동조합에서는 노동조합 간부로까지 모십니다. 이런 노동조합이 이런 주장을 하는 것에 어떤 명분이 설지 의문입니다. 사실은 매우 창피합니다.

누구든 허물이 있을 수는 있겠지요. 그렇지만, 명분이 안 서게는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폭력도 성희롱처럼 근절해야 하는 것입니다. 스스로의 허물을 먼저 보시기를 바랍니다. 비 노조원 직원들과, 학생회와 교수협의회가 성폭력 근절이라는 플랭카드를 보고 동의하면서도 비웃습니다. 매우 창피할 뿐입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597 천지성공, 왜 이시대의 화두가 되어야 하는가? 둘리 2009.08.20 11910
596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김준규 2008.12.08 7737
595 창립20주년 기념식행사 (동영상) 관리자 2007.12.13 15293
594 참사랑 평신도 2015.03.13 9061
593 차 한잔의 향기를 맡으면서...... 조합원 2009.01.30 7727
592 차 한 잔 마시면서 합시다 날세동 2008.01.28 106491
591 쭉구미철 돌아왔어유 박봉섭 2008.03.13 25977
590 진보신당에 주목해주십시요!! 소년 2008.04.05 18031
» 직장내 성희롱 뿐 아니라, 직장내 폭력도 근절 해 주십시오. 지나가는자 2010.08.23 7835
588 직원 직급단일화에 대한 노동조합의 생각은? 조합원 2010.02.23 7794
587 직급단일화에 대한 추가 질문? 잇쯔 투~핫 2009.08.18 7602
586 직급단일화 추진 방법은 권역별 간담회를 통해 정해야... 조합원 2010.03.09 8851
585 직급 단일화 진행 상황이 궁금합니다. 조합원 2010.01.20 16814
584 직급 단일화 관련 문의 조합원 2009.10.28 8534
583 지하철노동자 용변보다 참사... 조합원 2007.12.12 13877
582 지란지교를 꿈꾸며(3) 청량거사 2009.04.16 7695
581 지란지교를 꿈꾸며(2) 청량거사 2009.04.15 7729
580 지란지교를 꿈꾸며(1).... 청량거사 2009.04.14 7736
579 지란지교를 꿈구며(4) 청량거사 2009.04.17 7839
578 지구에서 사라져가고 있는 나라들? 사람의아들 2008.12.30 8798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32 Next
/ 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