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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지부 아산위원회(현대차 아산공장 정규직노조, 이하 아산공장위원회) 간부 노안위원 박00(49세) 씨가 9일 타임오프에 의한 노조 탄압에 항거해 자결한 가운데 경찰과 회사측이 시신을 강제 인도 하려고 해 아산공장위원회가 반발, 오후 2시 25분경 전 공정 라인 가동 중단 지침을 내렸다. 내용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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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77 (스크랩)한진중 김주익, 곽재규...그리고 2011년 노동자 2011.07.15 8447
76 (스크랩)청소아줌마·학생 도란도란 카이스트에 ‘밥꽃’이 활짝 노동자 2011.10.14 8805
75 (스크랩)장하나 “민주노총이 장하나를 유용하게 써주시라” 노동자 2013.02.15 8443
74 (스크랩)르노삼성차 노조, 금속노조 가입 노동자 2011.08.22 9361
73 (스크랩)두레박, 송경동, 그리고 희망 희망버스 2012.01.12 7337
72 (스크랩)김진숙이 이깁니다, 희망이 이깁니다 노동자 2011.07.15 8756
71 (스크랩)MBC 노조, 170일 만에 파업 잠정중단 결정(종합) 노동자 2012.07.17 7723
» (스크랩) 현대차 아산, 시신 강제 인도에 라인 세워 노동자 2011.06.09 6602
69 (스크랩) 현대차 아산, 노조 간부 공장서 자결 노동자 2011.06.09 8245
68 (스크랩) 한진중공업 정리해고자 93명 복직 결정 한진중공업 2012.10.17 8190
67 (스크랩) 한진중, 이번에도 노동자들의 목숨이 필요한가? 노동자 2011.07.18 8296
66 (스크랩) 콜트·콜텍·쌍용차·용산…누가 우리의 하나됨을 가로막는가 노동자 2012.07.24 7559
65 (스크랩) 전교조 ‘종북’ 표현, 법원 연이어 ‘명예훼손’ 결정 노동자 2013.07.05 7205
64 (스크랩) 어떤 임시직 노동자 2012.11.02 7497
63 (스크랩) 양대노총 "3대 반노동정책 철폐" 요구 노동자 2011.06.09 7026
62 (스크랩) 쌍용차, 재판부 노동자 2011.08.25 9445
61 (스크랩) 쌍용차, 자산평가 제각각…결론은 하나같이 '대량 정리해고' 노동자 2012.07.24 8467
60 (스크랩) 쌍용차 회계 조작 논란…회계 원칙 어긴 유형자산 평가 노동자 2012.07.24 8272
59 (스크랩) 쌍용자동차 국회 대정부질의 영상 노동자 2012.09.10 8049
58 (스크랩) 삼성직원 복수노조후 첫 노조 설립 노동자 2011.07.13 6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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