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합원마당
  • 조합원마당 
  •  자유게시판

자유게시판

조회 수 11273 댓글 0

<쌍용자동차 합의내용>

▲ 6월 8일자 정리해고자 974명 중 48%는 ‘무급휴직/영업전직’으로, 52%는 ‘희망퇴직/분사
▲무급휴직자에 대해 1년 경과 후 생산물량에 따라 순환근무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주간연속 2교대제를 실시
▲영업전직을 위해서 영업직군을 신설하고 전직 지원금(월55만원)을 1년간 지급하되 대리점 영업사원에 준하는 대우
▲인력조정 과정에서 무급휴직, 영업직 전직, 희망퇴직을 한 경우 향후 경영상태가 호전돼 신규인력소요가 발생하면 공평하게 복귀 또는 채용
▲무급 휴직자와 희망퇴직자를 통해 취업알선, 직원훈련, 생계안정 등에 필요한 조치를 적극 추진
▲기본급 동결, 상여금 삭감 등 임금 축소
▲학자금을 제외한 복지후생의 중단에 원칙적으로 합의
▲형사상 책임은 최대한 선처토록 노력
▲민사상 책임은 회생계획의 인가가 이루어지는 경우 취하
▲현 상하이차 지분에 대해 감자를 통해 대주주지분을 변경
▲회사의 조기 회생을 위한 운영자금 투입을 위해 적극 노력
▲평화적 노사관계를 구축하는 데 총력을 기울이기로 합의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571 (스크랩) 쌍용차, 자산평가 제각각…결론은 하나같이 '대량 정리해고' 노동자 2012.07.24 16010
570 (스크랩) 쌍용차, 재판부 노동자 2011.08.25 15988
569 (스크랩) 양대노총 "3대 반노동정책 철폐" 요구 노동자 2011.06.09 13488
568 (스크랩) 어떤 임시직 노동자 2012.11.02 14426
567 (스크랩) 전교조 ‘종북’ 표현, 법원 연이어 ‘명예훼손’ 결정 노동자 2013.07.05 15015
566 (스크랩) 콜트·콜텍·쌍용차·용산…누가 우리의 하나됨을 가로막는가 노동자 2012.07.24 15472
565 (스크랩) 한진중, 이번에도 노동자들의 목숨이 필요한가? 노동자 2011.07.18 15999
564 (스크랩) 한진중공업 정리해고자 93명 복직 결정 한진중공업 2012.10.17 16409
563 (스크랩) 현대차 아산, 노조 간부 공장서 자결 노동자 2011.06.09 16395
562 (스크랩) 현대차 아산, 시신 강제 인도에 라인 세워 노동자 2011.06.09 12655
561 (스크랩)MBC 노조, 170일 만에 파업 잠정중단 결정(종합) 노동자 2012.07.17 14442
560 (스크랩)김진숙이 이깁니다, 희망이 이깁니다 노동자 2011.07.15 15707
559 (스크랩)두레박, 송경동, 그리고 희망 희망버스 2012.01.12 15419
558 (스크랩)르노삼성차 노조, 금속노조 가입 노동자 2011.08.22 16327
557 (스크랩)장하나 “민주노총이 장하나를 유용하게 써주시라” 노동자 2013.02.15 16138
556 (스크랩)청소아줌마·학생 도란도란 카이스트에 ‘밥꽃’이 활짝 노동자 2011.10.14 16358
555 (스크랩)한진중 김주익, 곽재규...그리고 2011년 노동자 2011.07.15 15884
554 (스크랩)희망버스는 투쟁하는 가족들의 잔칫날입니다 3차희망버스 2011.07.26 16265
553 (웃어야 하나)K여사가 현대사업소에 간 이유 file 조합원 2009.09.04 11074
552 (유래) 시발노무색기 유머 2011.05.25 12401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32 Next
/ 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