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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 교정에 소박하지만 소중한 '밥꽃'이 피었다. 13일 낮 대전 카이스트(KAIST) 태울관 옆 잔디밭에 '청소학' 학생 10여명과 교내 청소일을 하는 아주머니 20여명이 둘러앉았다. 청소학은 '청소부 아주머니와 소통하는 학생들의 모임'을 간추린 말이다.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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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531 (스크랩)장하나 “민주노총이 장하나를 유용하게 써주시라” 노동자 2013.02.15 15876
530 환관들 노동자 2013.01.06 12709
529 민주한국인삼공사지부 유인물 file 인삼공사지회 2012.12.06 12608
528 (초대) ETRI노동조합 창립 제25주년 기념식 file ETRI 2012.11.29 12246
527 (스크랩) MB의 대표 서민들, 5 년 지난 지금 그들의 삶은… 노동자 2012.11.02 14627
526 (스크랩) 어떤 임시직 노동자 2012.11.02 14138
525 퍼옴, [논평] 새누리당은 꼼수 그만 부리고 투표권 보장 입법에 적극 나서라 노동자 2012.11.01 11096
524 (스크랩) 법원 "학습지 교사는 노동조합법상 근로자" 노동자 2012.11.01 14775
523 (스크랩) 한진중공업 정리해고자 93명 복직 결정 한진중공업 2012.10.17 16200
522 환관정치의 폐혜 지나가는이 2012.09.29 12888
521 (스크랩) "박근혜 후보, 진정성이 있다면 만나서 얘기합시다" 노동자 2012.09.10 15570
520 (스크랩) 쌍용자동차 국회 대정부질의 영상 노동자 2012.09.10 14771
519 (스크랩) MBC, 직원 컴퓨터에 ‘사찰 프로그램’ 설치 논란 노동자 2012.09.03 11912
518 (동영상) 가자! 8월 총파업으로 노동자 2012.08.13 18026
517 (스크랩) 콜트·콜텍·쌍용차·용산…누가 우리의 하나됨을 가로막는가 노동자 2012.07.24 15114
516 (스크랩) 쌍용차, 자산평가 제각각…결론은 하나같이 '대량 정리해고' 노동자 2012.07.24 15674
515 (스크랩) 쌍용차 회계 조작 논란…회계 원칙 어긴 유형자산 평가 노동자 2012.07.24 15160
514 (스크랩) 법원, 삼성 '가짜' 집회에 제동 노동자 2012.07.23 15107
513 (스크랩) "삼성노조, 4명서 120명으로..서로 얼굴 몰라" 노동자 2012.07.18 16258
512 (스크랩) 보수 ‘어버이연합’ 반발 뚫고…노인노조 시동 노동자 2012.07.18 15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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