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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임을 앞둔 조현오 경찰청장이 지난 2009년 쌍용자동차 파업 진압작전과 관련 이명박 대통령의 승인을 받은 사실을 털어놨다. 더보기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71 니체『선악의 저편』 노동자 2013.10.21 10392
70 한국과학기술원, 공공기관중 비정규직 숫자 3위 노동자 2013.10.25 16404
69 (동호회 펌)뺑소니 사고 발생시 직접청구권 노동자 2013.10.31 12947
68 (기사스크랩)통상임금에 `정기상여금` 포함‥노동부 수정안 마련키로 노동자 2013.11.13 15364
67 2013년12월7일(토) 비상시국대회 노동자 2013.12.05 16130
66 철도노조 23일간의 투쟁 노동자 2014.01.21 15663
65 민주노총 총파업 포스터 file 노동자 2014.01.21 10893
64 위기에 빠진 버스조직에 대한 공공운수노조의 안일한 인식을 통탄할 따름이다! 버스조합원 2014.02.19 19972
63 별 놈이 다 승진을 하네 노동자 2014.04.08 12083
62 공공운수노조 택시지부 투쟁기금 마련을 위한 연대주점 file 서원모 2014.04.10 9454
61 또 우둔하다고 짖어봐라. 졸업생 2014.04.29 19060
60 노조가입율 30퍼센트도 안되는... 노동자 2014.05.01 6550
59 코뮤니스트 4호, 붉은글씨 2호가 나왔습니다. file wjsakd 2014.05.03 9933
58 세월호 참사의 공범, 항운노조. 공공운수노조새끼들도 썩었구나 노동자 2014.05.18 10235
57 멱살 잡으면 50만원, 뺨 때리면 100만원. 노동자 2014.06.30 21959
56 투쟁하는 노동자들과 <맑시즘2014>에서 함께 토론해요! 맑시즘 2014.08.03 14247
55 윤일병 가해자들 "안전하게 때렸다" ... 그걸 말이라고 노동자 2014.08.09 10399
54 [대자보]감사실의 수상한 행보를 주시하는 이유 file 관리자 2014.08.14 19251
53 TV조선의 조작 노동자 2014.08.17 19746
52 남경필 아들, 군에서 가혹행위 가해자 노동자 2014.08.17 10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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