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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하나 민주통합당 의원이 신세계 이마트 내부문건을 입수해 사회에 폭로했다. 이마트는 무노조 경영을 위해 노동자를 사찰, 감시하고 노조를 건설하려는 노동자, 사물함에 전태일평전을 뒀던 노동자들을 해고했다. 민주노총 신문 <노동과세계>가 장하나 의원을 만나 최근의 이마트 사태와 박근혜정부 하에서 민주노총이 어떻게 연대하고 싸워야 할 지에 대해 들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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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7 (스크랩)한진중 김주익, 곽재규...그리고 2011년 노동자 2011.07.15 8448
» (스크랩)장하나 “민주노총이 장하나를 유용하게 써주시라” 노동자 2013.02.15 8445
535 (근조)이소선 어머니 3일 오전 한일병원서 별세 노동자 2011.09.05 8441
534 (정보) 건겅보험 하나로 무상의료 실현 "서명하기" 노동자 2010.10.19 8441
533 RE : 사용치 않은 노조 게시판 철거 요망 위원장 2008.04.28 8430
532 MBC 노조위원장에 조능희 전 ‘피디수첩’ PD 선출 관리자 2015.03.13 8405
531 (스크랩) 법에 따라 정리해고 요건을 강화한 대법판결 당연하다 노동자 2011.06.01 8400
530 노동귀족과 노동노예 비정규직의 슬픔을 아는자 2010.11.22 8386
529 [강좌안내] 세계노동자들의 투쟁의 역사! <노동자교육센터> 노동자교육센터 2008.05.21 8364
528 한반도 평화협정 실현 '추진위원, 길잡이'가 되어주세요 평통사 2008.10.01 8353
527 (스크랩) 보수 ‘어버이연합’ 반발 뚫고…노인노조 시동 노동자 2012.07.18 8350
526 (동영상) 배우가 민주노총에 보내는 영상편지 노동자 2011.04.18 8329
525 (스크랩) 한진중, 이번에도 노동자들의 목숨이 필요한가? 노동자 2011.07.18 8297
524 (기사 스크랩) 유성기업 법위반 70건, 과태료 10억에도 불법 계속 노동자 2012.05.18 8284
523 사용치 않은 노조 게시판 철거 요망 우주리 2008.04.23 8280
522 (스크랩) 쌍용차 회계 조작 논란…회계 원칙 어긴 유형자산 평가 노동자 2012.07.24 8272
521 [민주노총대전본부 임원선거] 출마의 변 - 통합과 단결로 승리의 새 희망을! 구제군 2011.09.29 8257
520 (스크랩) 법원 "단협 무시한 정부 가족수당 강제 환수 부당 노동자 2011.07.12 8252
519 (스크랩) 현대차 아산, 노조 간부 공장서 자결 노동자 2011.06.09 8246
518 (스크랩) 한진중공업 정리해고자 93명 복직 결정 한진중공업 2012.10.17 81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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