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합원마당
  • 조합원마당 
  •  자유게시판

자유게시판


조합원과 고락을 함께 하면서


새롭게 거듭나는 민주노총 대전본부를 만들겠습니다.




 


두달 가까운 선거기간이 보약이 되었습니다.


현장에서 해주신 따끔한 질책과 애정어린 격려에 감사드립니다.


길었던 선거기간이 오히려 지역을 제대로 이해하고 현장의 요구를 겸허하게 들을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우려가 기우였으면 좋겠다”는 말씀대로 실천으로 조합원에게 감동을 줄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조합원과 함께 울고, 함께 웃는 대전본부를 만들겠습니다.


“현장과 소통하라”는 말씀에서 해답을 찾겠습니다.


조합원의 목소리를 듣기 위해 발로 뛰겠습니다.


조금 더디 가더라고 조합원과 보폭을 함께 하면서 딱 한걸음 앞장 서 가겠습니다.



 


새롭게 거듭나는 대전본부를 만들겠습니다.


피와 눈물이 서려있는 민주노조의 역사를 계승하면서, 조합원의 이해와 요구를 실현하기 위해 혁신하겠습니다.


“좀 더 다른 모습으로 거듭나기를 부탁한다”고 말씀해주셨습니다.


우리 노동자들은 미래를 창조하는 사람들입니다.


미래의 주인답게 새롭게 거듭나는 대전본부를 만들겠습니다.



 


사랑하는 조합원 동지들!


아직도 귓가에는 현장에서 들었던 소리가 울리고, 손끝에는 잡아주셨던 체온이 남아 있습니다.


민주노총 대전본부 안에서 우리는 신념과 의리로 뭉친 한 형제이고, 동지입니다.


“동지라는 이름에 부끄럽지 않도록 해야 한다”는 말씀대로 형제적 의리로 실망시키지 않는 대전본부가 되겠습니다.


이제는 통합과 단결로 우리 노동자들이 주인이 되는 희망찬 미래를 향해 큰 걸음 내딛어 갑시다.


대전본부를 애정으로 지켜주고 계신 조합원동지들께 다시 한번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2011년 11월 12일


민주노총 대전본부 3기 임원선거 당선자


이대식/김홍일/이강남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497 [파업투쟁 승리! 발전통신 12호] 영흥 사무직조합원 감시 뚫고 파업 참여! 발전노조 2009.11.20 7327
496 (노동만평) 떼서, 붙여주고................ 조합원 2008.10.16 7329
495 (노동과세계)기륭전자분회투쟁 6년 만에 극적 타결 이뤄 조합원 2010.11.02 7330
494 [민주노동당]이정희 국회의원 시국강연회에 초대합니다. 민주노동당 대전시당 2009.08.18 7335
493 전체직원 직급단일화의 기본개념과 기본방침에 대한 질문? 잇쯔 투~ 핫 2009.08.14 7338
492 (펌)MB정부, 삼성과 손 잡고 의료민영화 추진 조합원 2010.10.07 7341
491 한구과학기술원 노동조합의 합법성 의문 노동자 2014.09.19 7342
490 조합원게시판... 유미선 2009.03.26 7344
489 [민주노총 3기 임원선거]이대식,김홍일,이강남이 드리는 7가지 약속!! 이대식선본 2011.10.10 7351
488 생공투 속보 83호 file 생공투 2008.09.01 7356
487 (펌) 노동만평 조합원 2008.11.03 7358
486 10월 21일, 사회진보연대 부설 노동자운동연구소가 출범합니다 노동자운동연구소 2010.10.01 7360
485 세계를 뒤흔든 금융빅뱅 월간<노동세상> 2008.11.10 7363
484 [민주노총 대전본부 3기 임원선거] 재선거에 들어가며... 이대식선본 2011.11.03 7363
483 (펌) 검찰 스폰서 관련 인터뷰 동영상 정의 2010.04.22 7366
482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김준규 2008.12.08 7369
481 민주노총 대전지역본부 산오름 대회 file 지역본부 2013.10.04 7370
480 생공투 속보 52호 file 생공투 2008.07.18 7372
479 지란지교를 꿈꾸며(3) 청량거사 2009.04.16 7372
478 인세티브(4%)는 언제 지급하나요? 아니면 지급했나요?(냉무) 조합원 2008.12.25 7380
Board Pagination Prev 1 ... 3 4 5 6 7 8 9 10 11 12 ... 32 Next
/ 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