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합원마당
  • 조합원마당 
  •  자유게시판

자유게시판

조회 수 11458 댓글 0
http://www.joongdo.co.kr/jsp/article/article_view.jsp?pq=201409020261




매우 바람직한 일이다. 성추행 교수 뿐만 아니라, 폭행 교수, 성추행 직원, 폭행 직원 등도 모두 해임하자.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531 생공투 속보 49호 file 생공투 2008.07.14 11408
530 지란지교를 꿈꾸며(3) 청량거사 2009.04.16 11418
529 생공투 속보 66호 file 생공투 2008.08.06 11423
528 (펌) 야5당+시민사회 “단식 그만두고 함께 싸웁시다” 조합원 2010.07.23 11437
527 생공투 속보 32호 file 생공투 2008.06.19 11456
» KAIST 성추행 교수 해임 결정 노동자 2014.09.04 11458
525 생공투 속보 75호 file 생공투 2008.08.20 11474
524 생공투 속보 11호 file 생명 2008.05.19 11475
523 [펌]다음 KAIST 총장은?…'후보 발굴 프로젝트' 신설 나그네 2009.10.14 11485
522 민주노총대전본부 2009 한가위 재정사업 협조 대전지역본부 2009.09.08 11505
521 [인터뷰] 박정규 서울지하철노조 위원장 "제로베이스에서 시작" 노동자 2013.04.01 11510
520 사이버 불리(Cyberbully)에 대한 짧은 생각 위원장 2012.01.12 11538
519 생공투 속보 38호 file 생공투 2008.06.27 11547
518 (유래) 시벌로마 유머 2011.05.25 11558
517 생공투 속보 26호 file 생공투 2008.06.11 11566
516 남양유업, 어용대리점협 결성 개입한 정황 노동자 2013.05.31 11568
515 [파업투쟁 승리 발전통신 15호]"일단 출근은 시키세요" 발전노조 2009.11.25 11572
514 사장에게 인사청탁하는 간큰 폭력 노조위원장 지나가는자 2010.11.23 11574
513 [펌]"조합원은 직선제를 원하는가?" 조합원 2009.08.27 11578
512 <논평> 타임오프 시행 한달, 그들만의 ‘매뉴얼’은 무력화되었다 조합원 2010.08.04 11593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32 Next
/ 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