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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617 세월호 참사의 공범, 항운노조. 공공운수노조새끼들도 썩었구나 노동자 2014.05.18 2285
616 폭행 교수 불구속 기소 검찰 송치 노동자 2014.08.22 2287
615 노동자 계급이여, 그대를 내가 이제 보낸다. 노동자 2014.11.12 2290
614 원직복직쟁취의 그날까지 우리는 투쟁을 멈출 수 없습니다! file 보건복지정보개발원공대위 2014.12.08 2294
613 마시던 찻물 상대방에게 끼얹는 행위는 폭행에 해당 노동자 2014.10.31 2295
612 민주노총 대전본부 기호1번 이대식선본 웹진3호 file 이대식선본 2014.11.17 2296
611 민주노총 대전본부 기호1번 이대식선본 여섯번째 약속!!! file 이대식선본 2014.11.25 2297
610 노동조합의 친구 장순흥 전 부총장, 원전관련 비리로 신문에 나오네. 노동자 2014.11.07 2299
609 민주노총 대전지역본부 산오름 대회 file 지역본부 2013.10.04 2303
608 [기호1번 정용건/반명자/이재웅] 고인물은 썩습니다! file 정용건 2014.11.28 2309
607 별 놈이 다 승진을 하네 노동자 2014.04.08 2310
606 민주노총 대전본부 기호1번 이대식선본 웹진2호 file 이대식선본 2014.11.14 2311
605 KAIST 성추행 교수 해임 결정 노동자 2014.09.04 2315
604 민주노총 대전본부 기호1번 이대식선본 네번째 약속!!! file 이대식선본 2014.11.20 2317
603 또 우둔하다고 짖어봐라. 졸업생 2014.04.29 2330
602 공공운수노조 택시지부 투쟁기금 마련을 위한 연대주점 file 서원모 2014.04.10 2335
601 정상철은 희생자가 아닌데. 노동자 2014.05.13 2337
600 민주노총 대전본부 기호1번 이대식선본 출정식 file 이대식 2014.11.11 2341
599 [대자보]감사실의 수상한 행보를 주시하는 이유 file 관리자 2014.08.14 2355
598 원자력연구원 불법파견 철폐 대책위 '정규직전환 촉구' 황규섭 2013.09.13 23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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