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합원마당
  • 조합원마당 
  •  자유게시판

자유게시판

오늘 학교 행정동 앞에 설치하신 플랭카드를 보았습니다. 특히 직장내 성희롱 근절. 좋은 말입니다. 당연히 그리 되어야 할 것들을 그리 하지 못하는 것은 우리 모두의 허물입니다.

그런네, 공식 행사에서 직장 내에서 교수를 폭행하고 학생인 줄 알았다고 우기던 어느 직원이 있습니다. 놀랍게도, 이런 직원을 우리 노동조합에서는 노동조합 간부로까지 모십니다. 이런 노동조합이 이런 주장을 하는 것에 어떤 명분이 설지 의문입니다. 사실은 매우 창피합니다.

누구든 허물이 있을 수는 있겠지요. 그렇지만, 명분이 안 서게는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폭력도 성희롱처럼 근절해야 하는 것입니다. 스스로의 허물을 먼저 보시기를 바랍니다. 비 노조원 직원들과, 학생회와 교수협의회가 성폭력 근절이라는 플랭카드를 보고 동의하면서도 비웃습니다. 매우 창피할 뿐입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51 (유머) 5대양 6대주 조합원 2010.04.02 10353
50 남경필 아들, 군에서 가혹행위 가해자 노동자 2014.08.17 10298
49 세월호 참사의 공범, 항운노조. 공공운수노조새끼들도 썩었구나 노동자 2014.05.18 10297
48 국가수리과학연구소 노조 소식지 제23호 발행 file NIMSNODONG 2014.09.17 10281
47 (기사스크랩) 조현오 "쌍용차 진압 작전, 대통령 승인" 노동자 2012.04.20 10268
46 똑똑하게 화내는 12가지 방법 정보 2010.03.29 10213
45 경조사용 경조화환 80,000원에 국내최저도매가판매합니다. 꽃마을 2009.02.02 10165
44 마시던 찻물 상대방에게 끼얹는 행위는 폭행에 해당 노동자 2014.10.31 10139
43 노조행사용품 노동자 2010.12.03 10098
42 사필귀정이구만 노동자 2013.06.05 10073
41 폭행 교수 불구속 기소 검찰 송치 노동자 2014.08.22 10047
40 일행이 폭행 현장에서 폭행을 저지를 때 적극 만류하지 않아도 폭행 동참 노동자 2014.09.29 10045
39 코뮤니스트 4호, 붉은글씨 2호가 나왔습니다. file wjsakd 2014.05.03 9990
38 대전본부통신 제1호 file 관리자 2012.02.08 9931
37 [파업투쟁승리 발전통신 17호] 다시 모인다! 16일 2차 전면파업 발전노조 2009.12.02 9831
36 [펌]쌍용차 일촉즉발 대치중 "차라리 죽여라" 조합원 2009.07.23 9820
35 [파업투쟁승리 발전통신19호]다함께 힘찬 투쟁을! 권역별 파업 일정 변경, 16일 2차 전면파업은 예정대로 발전노조 2009.12.07 9807
34 민주노총 대전본부 기호1번 이대식 선본 출정식 이대식 2014.11.11 9756
33 베이비 붐 세대, 정년나이 60세로 늘린다??? 베이비붐 세대 2009.12.15 9687
32 [파업투쟁승리 발전통신 21호] 10일 실무교섭, 사측은 목석? 발전노조 2009.12.11 9634
Board Pagination Prev 1 ... 23 24 25 26 27 28 29 30 31 32 Next
/ 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