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합원마당
  • 조합원마당 
  •  자유게시판

자유게시판

조회 수 12295 댓글 0
때때로 자신의 과거때문에
 
자신의 현재까지 미워하는 사람을 보게 됩니다.


사람은 살아가면서 가장 뜻 깊고,

가장 중요한 지금이라는 시간을 소홀히 하기 쉽습니다.


과거는 아무리 좋은 것이라해도
 
다시돌아오는 법이 없는 이미 흘러간 물과도 같을 뿐더러
 
그것이 아무리 최악의 것이였다 해도 지금의 자신을 어쩌지는 못합니다.


우리가 관심을 집중시켜야 할 것은
 
지나온 시간이 얼마나 훌륭했는가 하는 것이 아니라.....

남겨진 시간을 어떤 마음가짐으로 어떻게 이용할 것인가 입니다.


자신이 그토록 바라고 소망하는 미래는
 
자신의 과거에 의해서 결정되는 것이 아니라

지금 현재에 의해 좌지우지된다는 사실 기억하십시오.


우리 인생의 목표는 "지금까지"가 아니라 "지금부터"입니다.



                 보이지 않는 소중한 사랑 中에서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51 서남표 총장께 드리는 공개질의서 file 생명 2008.04.29 14800
50 생명 투쟁속보 제1호 file 생명 2008.04.29 14504
49 생명 투쟁속보 제2호 생명 2008.04.29 15686
48 RE : 사용치 않은 노조 게시판 철거 요망 위원장 2008.04.28 15314
47 사용치 않은 노조 게시판 철거 요망 우주리 2008.04.23 13910
46 학생 축제에 조합에서 함께 했으면 합니다. 조합원 2008.04.08 21095
45 진보신당에 주목해주십시요!! 소년 2008.04.05 20681
44 노조용품 노동자 2008.03.31 24317
43 서남표, "통합 없던 일로… 나그네 2008.03.28 25156
42 ‘물’, 이제 누구나 쓸 수 없게 된다? 나그네 2008.03.24 26928
41 쭉구미철 돌아왔어유 박봉섭 2008.03.13 29635
40 [펌]이명박 설계, '서민지옥도' 나왔다 조합원 2008.03.11 31276
39 가족수당 소급분(2007년도) 지급을 보면서 위원장 2008.02.29 33126
38 erp오픈한다고 전자결재 중단 조합원 2008.02.25 37917
37 했느데 또 하고싶어 박봉섭 2008.02.20 62601
36 민주노동당 탈당 문의 박봉섭 2008.02.20 50599
35 핸드폰 통화료 사기 주의 ! 야화 2008.02.12 79795
34 차 한 잔 마시면서 합시다 날세동 2008.01.28 110289
33 이런일도...서울대 병원 285명 비정규직 완전 정규직화 조합원 2008.01.16 231955
32 나른한 오후 시한편...희망의 바깥은 없다 조합원 2008.01.16 141441
Board Pagination Prev 1 ... 23 24 25 26 27 28 29 30 31 32 Next
/ 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