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합원마당
  • 조합원마당 
  •  자유게시판

자유게시판

조회 수 13464 댓글 0

초여름 날씨에 몸은 축~~욱 늘어지는데
MB는 정신 버쩍 들게 만드네.
집이야 난리가 벌어지든 말든 갈데는 갈수 있는 양반이 부럽다.

몸은 늘어지지만 눈의 움직임은 겨울과 또 다르다.
경쟁적으로 노출이 이루어지고 이 고마운 분들 덕택에
눈은 올빼미처럼 움직인다.

눈깔 돌아가듯 정신 버쩍 차리지 않으면 자본의 칼은 여지 없이
노동자의 목을 후려친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71 [긴급토론회] 공무원연금, 왜 지켜야 하는가? 노동자연대 2014.09.28 18198
70 지하철노동자 용변보다 참사... 조합원 2007.12.12 18239
69 [성명서]언제부터 감사실이 “무소불위(無所不爲)”의 권력집단이 되었던가! 관리자 2014.08.19 18253
68 (동영상) 가자! 8월 총파업으로 노동자 2012.08.13 18258
67 사진 조합원 2009.10.13 18336
66 민주노총 대전본부 기호1번 이대식선본 다섯번째 약속!!! file 이대식선본 2014.11.21 18337
65 원자력(연) 집단해고 불법파견 시간끌기용 file 노동자 2013.07.05 18453
64 [기호1번 정용건/반명자/이재웅] 공적연금 반드시 지킨다! - 만화 file 정용건 2014.11.28 18458
63 (기사 스크랩)호랑이 피했더니 여우가‥" KAIST 학생들 불만 정보 2011.10.19 18594
62 (민주노총) 총력투쟁본부 소식지(9호) file 조합원 2009.12.24 18638
61 생공투 속보 27호 생공투 2008.06.12 18648
60 [기호1번 정용건/반명자/이재웅] 실력있는 지도부! 준비된 전략!! file 정용건 2014.11.28 18676
59 MBC 노조위원장에 조능희 전 ‘피디수첩’ PD 선출 관리자 2015.03.13 18715
58 창립20주년 기념식행사 (동영상) 관리자 2007.12.13 18776
57 : ‘맑시즘2015ㅡ위기의 자본주의, 대안은 무엇인가?’에 초대합니다 marxism 2015.01.25 18833
56 안도현 시인의 "연탄한장" file 노동자 2012.07.10 18882
55 (기사 스크랩) 소금꽃나무’ 김진숙이 ‘희망버스’에게 전하는 이야기 노동자 2011.12.22 18904
54 또 우둔하다고 짖어봐라. 졸업생 2014.04.29 19273
53 [공공운수노조선거] 기호 2번 조상수/김애란 후보 공보물입니다. file 2번조란선본 2014.11.28 19481
52 [대자보]감사실의 수상한 행보를 주시하는 이유 file 관리자 2014.08.14 19569
Board Pagination Prev 1 ... 23 24 25 26 27 28 29 30 31 32 Next
/ 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