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합원마당
  • 조합원마당 
  •  자유게시판

자유게시판


[시] 그들이 처음 왔을때...(First they came...)


마르틴 니묄러(Martin Niem?ller)


 


Als die Nazis die Kommunisten holten,


habe ich geschwiegen;


ich war ja kein Kommunist.


나치가 공산당원에게 갔을 때


나는 침묵했다;


나는 공산당원이 아니었으니까.


 


Als sie die Sozialdemokraten einsperrten,


habe ich geschwiegen;


ich war ja kein Sozialdemokrat.


그들이 사회민주당원들을 가뒀을 때


나는 침묵했다;


나는 사회민주당원이 아니었으니까.


 


Als sie die Gewerkschafter holten,


habe ich nicht protestiert;


ich war ja kein Gewerkschafter.


그들이 노동조합원에게 갔을 때


나는 항의하지 않았다;


나는 노동조합원이 아니었으니까.


 


Als sie die Juden holten,


habe ich geschwiegen;


ich war ja kein Jude.


그들이 유태인에게 갔을 때


나는 침묵했다;


나는 유태인이 아니었으니까.


 


Als sie mich holten,


gab es keinen mehr, der protestierte.


그들이 나에게 왔을 때


항의해 줄 누구도 더 이상 남지 않았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 (펌) 마르틴 니묄러의 "그들이 처음 왔을 때"................... 조합원 2010.08.04 12360
250 만원의 행복! 퀵서비스노조 2010.08.09 9584
249 (만평)뚜껑만 열면 터집니다. file 조합원 2010.08.11 14482
248 김영훈위원장, 박재완 신임 고용노동부장관 면담 노동자 2010.09.03 11111
247 (참고) 녹색등화 시 비보호좌회전 관련 file 노동자 2010.09.08 12363
246 민주노동당이 과연 일하는 사람들의 희망인가? 지나가는자 2010.10.11 10860
245 노동계의 썩은 사과들 노동자 2011.02.02 7790
244 (펌)대전지법, 2009년 철도파업 무죄 선고 file 노동자 2011.01.31 12527
243 노동귀족과 노동노예 비정규직의 슬픔을 아는자 2010.11.22 14980
242 사장에게 인사청탁하는 간큰 폭력 노조위원장 지나가는자 2010.11.23 11544
241 SK 최태원 회장 사촌동생 노동자 폭행후 2천만원 건네 비정규직의 슬픔을 아는자 2010.11.29 13465
240 노조행사용품 노동자 2010.12.03 10103
239 (펌)전태일의 序 -2010 전국노동자대회 티저영상 file 노동자 2010.12.23 12023
238 (펌)노동인권교육 환영한다. 늦은 만큼 시급히 확대해야 노동자 2011.01.05 14522
237 (펌)해고 노동자 두번 울린 홍대 총학 조합원 2011.01.07 12270
236 신묘년을 맞이하며 현은 2011.01.08 13544
235 전관예우의 심리 지나가는자 2011.01.13 13282
234 하늘 아래.......................... file 노동자 2011.01.19 12956
233 (펌)한국과학기술원, 기간제법 '악용'해 비정규직 해고 노동자 2011.01.21 13561
232 현대차, 정규직 노조위원장이 노동운동가 폭행 비정규직의 슬픔을 아는자 2010.11.29 13786
Board Pagination Prev 1 ...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 32 Next
/ 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