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합원마당
  • 조합원마당 
  •  자유게시판

자유게시판

조회 수 10326 댓글 0
때때로 자신의 과거때문에
 
자신의 현재까지 미워하는 사람을 보게 됩니다.


사람은 살아가면서 가장 뜻 깊고,

가장 중요한 지금이라는 시간을 소홀히 하기 쉽습니다.


과거는 아무리 좋은 것이라해도
 
다시돌아오는 법이 없는 이미 흘러간 물과도 같을 뿐더러
 
그것이 아무리 최악의 것이였다 해도 지금의 자신을 어쩌지는 못합니다.


우리가 관심을 집중시켜야 할 것은
 
지나온 시간이 얼마나 훌륭했는가 하는 것이 아니라.....

남겨진 시간을 어떤 마음가짐으로 어떻게 이용할 것인가 입니다.


자신이 그토록 바라고 소망하는 미래는
 
자신의 과거에 의해서 결정되는 것이 아니라

지금 현재에 의해 좌지우지된다는 사실 기억하십시오.


우리 인생의 목표는 "지금까지"가 아니라 "지금부터"입니다.



                 보이지 않는 소중한 사랑 中에서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251 (펌)발레오공조코리아 투쟁현장 용역깡패 침탈 조합원 2010.08.24 11711
250 (펌) 법원 "KTX 승무원은 철도공사 노동자" 노동자 2010.08.26 10327
249 (펌) [KISTI지부] 국가인권위원회의 KISTI 정년차별 시정 결정을 환영하며 노동자 2010.08.31 9641
248 김영훈위원장, 박재완 신임 고용노동부장관 면담 노동자 2010.09.03 9464
247 (참고) 녹색등화 시 비보호좌회전 관련 file 노동자 2010.09.08 10391
246 10월 21일, 사회진보연대 부설 노동자운동연구소가 출범합니다 노동자운동연구소 2010.10.01 9932
245 (대덕넷)국과위 위원장에 조합원 2010.10.04 13625
244 민주노총, 국정감사에 노조법 전면재개정 촉구 노동자 2010.10.04 11334
243 (펌)[대구본부] 상신 사측 - 정당한 노동조합 출입 요구에, 용역깡패 무차별 폭력행사 노동자 2010.10.05 13751
242 (펌)MB정부, 삼성과 손 잡고 의료민영화 추진 조합원 2010.10.07 10480
241 민주노동당이 과연 일하는 사람들의 희망인가? 지나가는자 2010.10.11 8694
240 (정보) 건겅보험 하나로 무상의료 실현 "서명하기" 노동자 2010.10.19 13106
239 정보공유 알리미 2010.10.29 10318
238 (노동과세계)기륭전자분회투쟁 6년 만에 극적 타결 이뤄 조합원 2010.11.02 10464
237 (노동과세계)동희오토 사내하청 해고자 전원 복직 조합원 2010.11.03 9632
236 노동귀족과 노동노예 비정규직의 슬픔을 아는자 2010.11.22 13263
235 사장에게 인사청탁하는 간큰 폭력 노조위원장 지나가는자 2010.11.23 9753
234 SK 최태원 회장 사촌동생 노동자 폭행후 2천만원 건네 비정규직의 슬픔을 아는자 2010.11.29 11870
233 현대차, 정규직 노조위원장이 노동운동가 폭행 비정규직의 슬픔을 아는자 2010.11.29 12057
232 노조행사용품 노동자 2010.12.03 8144
Board Pagination Prev 1 ...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 32 Next
/ 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