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합원마당
  • 조합원마당 
  •  자유게시판

자유게시판

조회 수 13296 댓글 0

초여름 날씨에 몸은 축~~욱 늘어지는데
MB는 정신 버쩍 들게 만드네.
집이야 난리가 벌어지든 말든 갈데는 갈수 있는 양반이 부럽다.

몸은 늘어지지만 눈의 움직임은 겨울과 또 다르다.
경쟁적으로 노출이 이루어지고 이 고마운 분들 덕택에
눈은 올빼미처럼 움직인다.

눈깔 돌아가듯 정신 버쩍 차리지 않으면 자본의 칼은 여지 없이
노동자의 목을 후려친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611 [파업투쟁 승리! 발전통신 22호]동지들, 19일 본사에 모입시다! 발전노조 2009.12.14 8730
610 [펌]언론악법 통과 1년후 시리즈 1탄 조합원 2009.07.21 8732
609 쉬어 가는 시간?? 조합원 2008.06.17 8761
608 가짜'통과'로, MB언론장악 미디어악법은 저지된다☆(수준38m) 생각해보자 2009.07.27 9268
607 [발전통신 24호] 회사는 '법과 원칙'을 말할 자격이 있는가? 발전노조 2009.12.16 9289
606 공공운수노조 택시지부 투쟁기금 마련을 위한 연대주점 file 서원모 2014.04.10 9364
605 남경필 아들, 폭행 혐의로 구속영장 신청 노동자 2014.08.19 9380
604 만원의 행복! 퀵서비스노조 2010.08.09 9385
603 [파업투쟁승리 발전통신 20호] 발전회사는 경영진과 고위직의 밥벌이 도구가 아니다 발전노조 2009.12.10 9416
602 민주노총 대전본부 3기임원선거 진행에 대한 선본의 입장 이대식선본 2011.10.25 9465
601 [파업투쟁승리 발전통신 21호] 10일 실무교섭, 사측은 목석? 발전노조 2009.12.11 9472
600 베이비 붐 세대, 정년나이 60세로 늘린다??? 베이비붐 세대 2009.12.15 9574
599 [특별인터뷰] 김현주 전교조 수석부위원장 전교조 2009.08.28 9589
598 [펌]쌍용차 일촉즉발 대치중 "차라리 죽여라" 조합원 2009.07.23 9602
597 민주노총 대전본부 기호1번 이대식 선본 출정식 이대식 2014.11.11 9632
596 [파업투쟁승리 발전통신19호]다함께 힘찬 투쟁을! 권역별 파업 일정 변경, 16일 2차 전면파업은 예정대로 발전노조 2009.12.07 9636
595 [파업투쟁승리 발전통신 17호] 다시 모인다! 16일 2차 전면파업 발전노조 2009.12.02 9667
594 코뮤니스트 4호, 붉은글씨 2호가 나왔습니다. file wjsakd 2014.05.03 9807
593 일행이 폭행 현장에서 폭행을 저지를 때 적극 만류하지 않아도 폭행 동참 노동자 2014.09.29 9893
592 폭행 교수 불구속 기소 검찰 송치 노동자 2014.08.22 9920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32 Next
/ 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