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합원마당
  • 조합원마당 
  •  자유게시판

자유게시판

2008.04.29 00:00

생명 투쟁속보 제2호

조회 수 15872 댓글 0
원칙없고 비전없는 통합반대 투쟁속보 제2호

이에 우리는 총장께 결자해지의 자세로 생명(연)과의 통합 제안을 공식적으로 철회하고 원점에서 다시 시작하자고 강력히 요구합니다. 그렇지 않음으로써 발생하는 모든 사태의 책임은 총장께 있다는 사실을 분명히 밝혀 둡니다.

▣ 서남표 총장에게 보내는 공개질의서 채택

위 내용은 4월 28일에 비대위에서 작성한 ‘서남표 총장께 드리는 공개질의서’의 끝부분입니다.(☞공개질의서 전문은 2쪽에 게재함)
노동조합은 오늘 오전 11시 30분에 우리 연구원 본관 앞에서 열리는 공공연구노조의 <공공연구기관의 위상 재정립과 공공성 강화를 위한 기자회견>에서 이 질의서 내용을 공개하고 곧바로 KAIST서남표 총장에게 공문으로 전달할 것입니다.
이후 노동조합은 서남표 총장이 우리 연구원과의 통합 추진을 중단하겠다는 확답을 받을 때까지 KAIST를 상대로 하는 투쟁을 병행할 것입니다. 이와 관련하여 노동조합 비대위는 어제 낮 KAIST노조 임원들과 면담을 갖고 협조를 요청하였습니다.

▣ 전 직원 서명운동 활발하게 진행

지난 25일부터 시작한 통합반대 전직원 서명운동이 많은 직원들의 적극적인 참여 속에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아직 서명에 참가하지 못한 분들은 식당 앞 서명대, 노조 사무실, 노조 대의원을 통해 참가해 주시기 바랍니다.

▣ 출근투쟁 3일째 풍경

오늘 아침에도 우리 지부 조합원과 간부 11명이 함께 열띤 출근투쟁을 벌였습니다. 특히 오늘은 공공연구노조 정원호 비대위원장, 금종오 부위원장, 기초(연)지부 홍정진지부장, KIST지부 박병수 지부장, 본부 이경진 국장과 김종유 부장이 함께 하여 더욱 힘을 보탰습니다.
출근투쟁은 내일도 아침 8시 15분부터 정문과 후문 입구 삼거리에서 진행됩니다. 함께 합시다!

▣ 투쟁일정

<4월 29일 화요일>
- 출근투쟁 : 08:15-, 정문과 후문
- 기자회견 : 11:30-, 연구원 본관 앞. 공공연구기관 위상 재정립과 공공성 강화를 위한 기자회견
- 서남표 총장에게 보내는 공개질의서 발송

<4월 30일 수요일>
- 출근투쟁 : 08:15-, 정문과 후문
- 비대위원․대의원 연석회의: 11:00, 지부 사무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511 (스크랩)MBC 노조, 170일 만에 파업 잠정중단 결정(종합) 노동자 2012.07.17 14418
510 안도현 시인의 "연탄한장" file 노동자 2012.07.10 18881
509 [만화대자보]공공기관경영평가, 그것이 알고 싶다 file 관리자 2012.07.02 14001
508 (유튜브) 부부간 운전연수 이렇게 하면 노동자 2012.06.14 15385
507 (기사 스크랩) 유성기업 법위반 70건, 과태료 10억에도 불법 계속 노동자 2012.05.18 17271
506 ++++대한한국 종교가 섞었다==종교 사기꾼 퇴출합시다++++장단맞추기== 행복하세요 2012.05.15 14966
505 통합진보당 당권파 하는 꼴 노동자 2012.05.14 11240
504 (기사스크랩) 철도노조 86%로 파업 가결...KTX 민영화저지 본격화 철도노동자 2012.04.25 15978
503 2012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전세계 클린월드운동 신용교 2012.04.25 15239
502 (기사스크랩) 조현오 "쌍용차 진압 작전, 대통령 승인" 노동자 2012.04.20 10268
501 (기사스크랩) '쌍용차 파업 징계해고' 항소심도 "부당" 노동자 2012.04.18 17482
500 노동법특강(복수노조 교섭창구단일화제도 위헌성과 노동기본권) 민주노총 2012.04.17 11336
499 [펌]새롭게 바뀌는 주차 가능 지역 노동자 2012.03.20 10873
498 (정보) 유튜브에서 뉴스타파를 시청하자 노동자 2012.03.19 12659
497 (정보) "유류세 대폭인하"를 위한 백만인 사이버서명운동 노동자 2012.03.09 16164
496 (기사스크랩)1848일 만에 날아든 희망…대법원 “콜트·콜텍 정리해고 부당” 노동자 2012.02.23 14556
495 (기사스크랩) 대법원, "사내하청 2년이상 일하면 정규직"...업계 비상 노동자 2012.02.23 16121
494 게시판의 성격과 맞지 않더라도 양해를 구합니다. 꼭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구도중생 2012.02.19 16138
493 김춘호 신임이사 사퇴 주장에 동의한다. 동의 2012.02.15 11800
492 뉴스타파 3회 방송분 뉴스타파 2012.02.13 14269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11 ... 32 Next
/ 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