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합원마당
  • 조합원마당 
  •  자유게시판

자유게시판

조회 수 10898 댓글 0
직선제 원년

그 앞에 숙연하게 전재환,윤택근,나순자 세 사람이 섰다.

" 너희는 조금씩 갉아먹지만 우리는 한꺼번에 되찾으리라 "
단결투쟁가를 힘차게 부르며 대반격으로 가자.

모두가 불가능하다고 했던 통합과 단결의 지도력
그 뜨거움으로
민주노총 !
자랑스러운 그 이름만 빼고
다 바꾸자.

그 결심
승리의 길을 열어 가리라.
그 약속
힘있는 민주노총 !
새로운 20년을
만들어 가리라.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637 60세 정년법과 임금피크제 12074 2016.01.26 19034
636 법원, 쌍용차 김정욱 영장 기각 노동자 2015.03.17 17329
635 보건노조, 민노총 4월 총파업 적극 참여 예고 보건노동자 2015.03.16 18654
634 현대重 노조, 권오갑 사장 부당노동행위로 검찰 고발 일꾼 2015.03.16 14913
633 공공기관운영위부터 정상화하라! 노동자 2015.03.14 13605
632 인천중구공무원노동조합 제3기 출범 노동자 2015.03.14 13457
631 MBC 노조위원장에 조능희 전 ‘피디수첩’ PD 선출 관리자 2015.03.13 12159
630 경찰, 굴뚝농성 중단 김정욱 구속영장…민변 반박성명 관리자 2015.03.13 8592
629 경찰, ‘굴뚝 농성’ 쌍용차노조 김정욱 사무국장 영장…민변 비난 성명 관리자 2015.03.13 8794
628 참사랑 평신도 2015.03.13 9090
627 [보도자료] 노조파괴 하청업체 선정 서울대병원 규탄 기자회견 서울대병원 2015.03.13 8518
626 [보도자료] 노조파괴 하청업체 선정 서울대병원 규탄 기자회견 서울대병원 2015.03.13 11032
625 ‘공적연금강화 국민행동’ 발족 노동자 2015.03.13 9109
624 무단 조기 퇴근을 해 버리는 KAIST 김세동 노조위원장 열받은 노동자 2015.02.17 9425
623 내부고발 아웃소싱 제도를 도입하자 노동자 2015.02.17 8562
622 청년일자리 뺏는 귀족노조의 고용세습. 노동자 2015.02.12 9536
621 감사 선임을 두고 KAIST노조가 보이는 파렴치한 모습 노동자 2015.02.03 8623
620 : ‘맑시즘2015ㅡ위기의 자본주의, 대안은 무엇인가?’에 초대합니다 marxism 2015.01.25 8692
619 : ‘맑시즘2015ㅡ위기의 자본주의, 대안은 무엇인가?’에 초대합니다 marxism 2015.01.25 12582
618 : ‘맑시즘2015ㅡ위기의 자본주의, 대안은 무엇인가?’에 초대합니다 marxism 2015.01.25 14508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32 Next
/ 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