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합원마당
  • 조합원마당 
  •  자유게시판

자유게시판



준비된 이대식, 이강진, 김율현이 조합원께 드리는 확실한 네번째 약속!!!

[공감], [책임] 민영화저지와 사회공공성강화를 위해 투쟁하겠습니다.

우리에게는 KTX 대전 범대위, 민영화저지 대전 공동행동을 조직하여
시민들과 함께한 2개월간의 대전역 천막농성을 비롯한 연대투쟁의 소중한 경험이 있습니다.
시민과 함계하는 민영화 저지투쟁, 공공부문 노동자들의 '가짜 정상화' 분쇄 투쟁을
반드시 승리하겠습니다.

- 철도, 의료, 가스, 전기등 해당노동조합과 공동투쟁, 공동행동 강화
- '대전지역 공기업대표자 정례모임'등을 통한 현안대응 현장요구 실현
- 'KTX범대위' '민영화저지 대전공동행동'중심의 지역투쟁 확대

조합원이 [공감] 하고, 투쟁으로 [책임] 지는 민주노총 대전본부 만들겠습니다.
기호1번 이대식, 이강진, 김율현 선대본부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57 원자력연구원 불법파견 철폐 대책위 '정규직전환 촉구' 황규섭 2013.09.13 5980
56 국가인권위원회의 결정(정년차별시정)을 환영합니다!! file 위원장 2009.05.08 5971
55 정상철은 희생자가 아닌데. 노동자 2014.05.13 5917
54 윤일병 가해자들 "안전하게 때렸다" ... 그걸 말이라고 노동자 2014.08.09 5908
53 (펌)민주노총 대전본부장 압수수색 규탄 기자회견 노동자 2013.04.30 5897
52 마시던 찻물 상대방에게 끼얹는 행위는 폭행에 해당 노동자 2014.10.31 5888
51 남경필 아들, 군에서 가혹행위 가해자 노동자 2014.08.17 5885
50 노조 탄압이 모범이라니.... file 공공운수연맹 2010.03.10 5880
49 (웃어야 하나)K여사가 현대사업소에 간 이유 file 조합원 2009.09.04 5878
48 2014년 최저임금 7.2% 오른 5,210원으로 결정 노동자 2013.07.05 5875
47 [펌]쌍용차 일촉즉발 대치중 "차라리 죽여라" 조합원 2009.07.23 5869
46 [펌-연합뉴스]정년차별보도기사 관리자 2009.06.02 5857
45 노동절 관련 제안서 한국장애인문화협회 2010.04.01 5839
44 [펌]"KAIST 작년 펀드 투자로 614억 평가 손실” 나그네 2009.10.14 5839
43 노동법특강(복수노조 교섭창구단일화제도 위헌성과 노동기본권) 민주노총 2012.04.17 5835
42 민주노총 대전본부 기호1번 이대식선본 여섯번째 약속!!! file 이대식선본 2014.11.25 5832
41 베이비 붐 세대, 정년나이 60세로 늘린다??? 베이비붐 세대 2009.12.15 5824
40 폭행 교수 불구속 기소 검찰 송치 노동자 2014.08.22 5786
39 남양유업, 어용대리점협 결성 개입한 정황 노동자 2013.05.31 5784
38 민주노총 대전본부 기호1번 이대식선본 웹진1호 file 이대식선본 2014.11.12 5770
Board Pagination Prev 1 ... 23 24 25 26 27 28 29 30 31 32 Next
/ 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