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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비된 이대식, 이강진, 김율현이 조합원께 드리는 확실한 네번째 약속!!!

[공감], [책임] 민영화저지와 사회공공성강화를 위해 투쟁하겠습니다.

우리에게는 KTX 대전 범대위, 민영화저지 대전 공동행동을 조직하여
시민들과 함께한 2개월간의 대전역 천막농성을 비롯한 연대투쟁의 소중한 경험이 있습니다.
시민과 함계하는 민영화 저지투쟁, 공공부문 노동자들의 '가짜 정상화' 분쇄 투쟁을
반드시 승리하겠습니다.

- 철도, 의료, 가스, 전기등 해당노동조합과 공동투쟁, 공동행동 강화
- '대전지역 공기업대표자 정례모임'등을 통한 현안대응 현장요구 실현
- 'KTX범대위' '민영화저지 대전공동행동'중심의 지역투쟁 확대

조합원이 [공감] 하고, 투쟁으로 [책임] 지는 민주노총 대전본부 만들겠습니다.
기호1번 이대식, 이강진, 김율현 선대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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