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합원마당
  • 조합원마당 
  •  자유게시판

자유게시판

2008.04.29 00:00

생명 투쟁속보 제1호

조회 수 14593 댓글 0
원칙없고 비전없는 통합반대 투쟁속보 제1호

“모든 조합원의 이름으로 통합에 반대한다.”
“정부의 강압적인 통합 추진을 저지하기 위하여 강력한 투쟁을 결의한다.”

▣ 투쟁속보를 펴내며

위 내용은 4월 25일 비상총회 결의사항입니다. 이에 따라 우리 지부는 4월 26일 아침부터 즉각 통합반대 투쟁에 돌입했습니다. 오늘부터는 수시로 투쟁속보를 발행합니다. 통합반대 투쟁을 조합원들과 함께 하기 위한 것입니다.
원칙없고 비전없는 통합논의가 중단될 때까지 투쟁은 계속되고 투쟁속보는 계속 발행될 것입니다. 조합원들께서는 이 투쟁속보를 통해서 상황을 공유하고 지부의 행동지침에 함께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우리 연구원이 정출(연)으로서 안정적 위상과 역할을 확립할 수 있는 방안을 다 함께 토론하면서 찾아봅시다.

▣ 출근투쟁 2일째 풍경

매일 아침 8시 15분부터 정문과 후문에서 1시간 가량 출근투쟁이 진행됩니다. 함께 하실 분은 언제라도 환영합니다.

▣ 투쟁일정

<4월 28일 월요일>
- 출근투쟁 : 아침 8:15-, 정문과 후문
- 점심 선전전 : 오전 11:30-, 식당 앞(서명포함)

<4월 29일 화요일>
- 출근투쟁 : 아침 8:15-, 정문과 후문
- 공공연구노조 : 11:30-, 공공연구기관 위상 재정립과 공공성 강화를 위한 기자회견(본관 앞)
- 서남표 총장에게 보내는 공개질의서 발송

▣ 전 직원 서명운동에 동참해 주기를

노동조합에서는 조합원뿐만 아니라 전 직원들의 통합반대의지를 모으고 이를 정부와 관련 기관에 적극적으로 알리기 위해 지난 25일부터 서명운동에 돌입했습니다. 다음과 같은 방식으로 서명운동에 동참해 주시기 바랍니다.

- 노조 게시판에 올라온 서명지를 내려받아 내용을 채운 후에 해당 구역 지부 대의원에게 전달한다.
- 점심시간에 식당 앞에서 벌이는 서명대에서 직접 서명한다.
- 노조 사무실에 와서 직접 서명한다.

▣ 조합원 배가운동

노동조합의 활동력과 투쟁력은 조직률에서 나옵니다. 현재 우리 지부의 노조 가입 대상은 정직원, 특수인력, 사업계약직, 계약직 등을 망라하여 400명 가까이 되지만 조합에 가입된 인원은 20%를 약간 웃도는 수준입니다. 조합원들의 권익을 더욱 향상시키고 통합 반대 투쟁에 힘을 더 보태기 위해서 이제부터 조합원 배가 운동을 본격적으로 시작합니다. 출연(연)에 대한 정부의 간섭과 통제에 맞서 투쟁할 수 있는 유일한 조직은 노동조합입니다. 모두 오십시오. 함께 합시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591 [기호1] 승리하는 민주노총! 기호1 김영훈 강승철 2010.01.14 20538
590 [강의 안내] 자본축적과 공황 - 공황의 원인은 무엇인가? 노동자정치학교 2010.03.02 20168
589 민주노총 대전본부 기호1번 이대식선본 출정식 file 이대식 2014.11.11 20165
588 위기에 빠진 버스조직에 대한 공공운수노조의 안일한 인식을 통탄할 따름이다! 버스조합원 2014.02.19 20151
587 민주노총 대전본부 기호1번 이대식선본 웹진3호 file 이대식선본 2014.11.17 20100
586 민주노총 대전본부 기호1번 이대식선본 네번째 약속!!! file 이대식선본 2014.11.20 19893
585 TV조선의 조작 노동자 2014.08.17 19870
584 (기사 스크랩) 서울지하철 해고자 전원 복직 추진 노동자 2011.11.22 19750
583 직급 단일화 진행 상황이 궁금합니다. 조합원 2010.01.20 19744
582 공공기관운영위부터 정상화하라! 노동자 2015.03.14 19607
581 인천중구공무원노동조합 제3기 출범 노동자 2015.03.14 19525
580 [대자보]감사실의 수상한 행보를 주시하는 이유 file 관리자 2014.08.14 19479
579 [공공운수노조선거] 기호 2번 조상수/김애란 후보 공보물입니다. file 2번조란선본 2014.11.28 19404
578 또 우둔하다고 짖어봐라. 졸업생 2014.04.29 19193
577 (기사 스크랩) 소금꽃나무’ 김진숙이 ‘희망버스’에게 전하는 이야기 노동자 2011.12.22 18840
576 안도현 시인의 "연탄한장" file 노동자 2012.07.10 18820
575 : ‘맑시즘2015ㅡ위기의 자본주의, 대안은 무엇인가?’에 초대합니다 marxism 2015.01.25 18764
574 창립20주년 기념식행사 (동영상) 관리자 2007.12.13 18705
573 MBC 노조위원장에 조능희 전 ‘피디수첩’ PD 선출 관리자 2015.03.13 18622
572 생공투 속보 27호 생공투 2008.06.12 18594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32 Next
/ 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