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합원마당
  • 조합원마당 
  •  자유게시판

자유게시판


[시] 그들이 처음 왔을때...(First they came...)


마르틴 니묄러(Martin Niem?ller)


 


Als die Nazis die Kommunisten holten,


habe ich geschwiegen;


ich war ja kein Kommunist.


나치가 공산당원에게 갔을 때


나는 침묵했다;


나는 공산당원이 아니었으니까.


 


Als sie die Sozialdemokraten einsperrten,


habe ich geschwiegen;


ich war ja kein Sozialdemokrat.


그들이 사회민주당원들을 가뒀을 때


나는 침묵했다;


나는 사회민주당원이 아니었으니까.


 


Als sie die Gewerkschafter holten,


habe ich nicht protestiert;


ich war ja kein Gewerkschafter.


그들이 노동조합원에게 갔을 때


나는 항의하지 않았다;


나는 노동조합원이 아니었으니까.


 


Als sie die Juden holten,


habe ich geschwiegen;


ich war ja kein Jude.


그들이 유태인에게 갔을 때


나는 침묵했다;


나는 유태인이 아니었으니까.


 


Als sie mich holten,


gab es keinen mehr, der protestierte.


그들이 나에게 왔을 때


항의해 줄 누구도 더 이상 남지 않았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411 생공투 속보 11호 file 생명 2008.05.19 11341
410 생공투 속보 10호 file 생명 2008.05.16 11734
409 새해복많이 받으셔요.... 조합원 2007.12.31 121750
408 상호 비방 및 욕설, 상업적 광고물 등은 게시를 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관리자 2008.01.10 1739805
407 상향평가표의 문제점 조합원 2010.01.14 12352
406 사필귀정이구만 노동자 2013.06.05 9949
405 사진 조합원 2009.10.13 18118
404 사장에게 인사청탁하는 간큰 폭력 노조위원장 지나가는자 2010.11.23 11407
403 사이버 불리(Cyberbully)에 대한 짧은 생각 위원장 2012.01.12 11258
402 사용치 않은 노조 게시판 철거 요망 우주리 2008.04.23 13840
401 사상의 거처 날세동 2007.12.13 14645
400 비정규직 투쟁사진 전시회 및 사진공모전 비정규직철폐 2008.10.22 12898
399 불과 50초안에 인생을 전부를 담다!! 가을사랑 2008.12.03 12408
398 부위원장후보 기호1 김용욱 공약 부위원장후보김용욱 2009.04.10 13578
397 복 받으세요*^^* 황규섭 2007.12.31 164722
396 보직자도 시간외수당 받나요? 나그네 2009.02.09 11803
395 보건노조, 민노총 4월 총파업 적극 참여 예고 보건노동자 2015.03.16 24167
394 별 놈이 다 승진을 하네 노동자 2014.04.08 12005
393 베이비 붐 세대, 정년나이 60세로 늘린다??? 베이비붐 세대 2009.12.15 9585
392 법원, 쌍용차 김정욱 영장 기각 노동자 2015.03.17 23596
Board Pagination Prev 1 ... 7 8 9 10 11 12 13 14 15 16 ... 32 Next
/ 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