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합원마당
  • 조합원마당 
  •  자유게시판

자유게시판

조회 수 9846 댓글 0
 

감사의 말씀 올립니다.




고마우신 분의 家庭에 健康과 幸福이 항상 充滿 하시기를 祈願합니다.




돌아가신 저의 장모님 장례에 귀하의 따뜻한 마음과 물질로 위로하여 주심으로 모든 절차를 은혜 중에 마치게 됨을 感謝드립니다.




장모님을 떠나보낸 허전함과 인생의 허전함을 절감 했습니다, 다행히도 정성어린 사랑과 격려로 허무한 마음을 채워 주시어 함께 더불어 살아가는 인간의 아름다움도 느꼈습니다.




宜當 찾아뵈옵고 인사드림이 道理이오나 우선 紙面으로 인사드리게 됨을 너그러이 헤아려 주시기 바랍니다.




앞으로 貴宅의 大小事가 있을 시에는 꼭 알려 주시면 함께 하고자 하오니 보답의 기회를 주시기 바랍니다.




귀하의 따듯한 情에 다시 한 번 깊은 감사를 드리오며, 2009년 새해에도 가정에 平安하심과 건강과 축복이 가득하시길 기도드립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2008년 12월 8일




 김준규, 이명미 올림.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471 사장에게 인사청탁하는 간큰 폭력 노조위원장 지나가는자 2010.11.23 9837
470 생공투 속보 63호 생공투 2008.08.01 9838
»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김준규 2008.12.08 9846
468 [파업투쟁승리 발전통신 8호]특별교섭 외면, ERP 일방 시행 발전노조 2009.11.13 9849
467 생공투 속보 54호 file 생공투 2008.07.21 9851
466 생공투 속보 41호 file 생공투 2008.07.02 9860
465 2009 설명절 진보적 장애인운동조직 운영기금 마련 장애인문화공간 2009.01.08 9878
464 직원 직급단일화에 대한 노동조합의 생각은? 조합원 2010.02.23 9881
463 (유래) 시발노무색기 유머 2011.05.25 9887
462 생공투 속보 33호 file 생공투 2008.06.20 9898
461 (펌)대전지법, 2009년 철도파업 무죄 선고 file 노동자 2011.01.31 9901
460 (펌)한국노총, '공공기관 선진화’ 관련 한나라당 합의문 조인 조합원 2009.08.17 9906
459 롯데 노조탄압에 공동투쟁으로 맞선다 file 노동자 2011.01.27 9906
458 2014년 최저임금 7.2% 오른 5,210원으로 결정 노동자 2013.07.05 9906
457 노조용품 노동 2008.10.24 9929
456 대전본부통신 제1호 file 관리자 2012.02.08 9931
455 [속보] 경찰특공대 무력진입...부상자속출노동과세계 조합원 2009.08.06 9936
454 꼼꼼이22호(공공운수연맹 발행) 조합원 2009.06.19 9943
453 서울 분원 간담회 했던데 다른 구역도 간담회를 개최하는 건가요? 조합원 2010.02.08 9954
452 눈과 귀를 막아라 - 언론을 손에 쥐다? 조합원 2008.07.14 9973
Board Pagination Prev 1 ... 4 5 6 7 8 9 10 11 12 13 ... 32 Next
/ 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