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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노총과 한국노총이 정치권을 향해 노조법 재개정을 촉구하고 나섰다.

2010년 새해 벽두 이명박-한나라당정권의 날치기 폭거로 처리된 노동악법은 1년 반이 지난 동안 노동현장을 일대 혼란과 갈등으로 치닫게 했다. 급기야 타임오프를 빌미로 한 노동조합활동 통제와 현장탄압은 한 노동자를 죽음으로까지 내몰았다.  내용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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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451 생공투 속보 42호 file 생공투 2008.07.03 12017
450 생공투 속보 33호 file 생공투 2008.06.20 12034
449 생공투 속보 84호 file 생공투 2008.09.04 12038
448 지구에서 사라져가고 있는 나라들? 사람의아들 2008.12.30 12041
447 지란지교를 꿈꾸며(2) 청량거사 2009.04.15 12041
446 [스크랩] 신종 사기 수법과 예방책 조합원 2008.06.02 12046
445 (펌) 대한민국을 망쳐먹는 MB악법을 저지하기 위해 만화가들이 나섰다. 만화가 2009.02.04 12060
444 무가지 꼼꼼(공공운수연맹 발행) 조합원 2009.03.11 12061
443 [펌]KT노조 선거에 이런일이... 조합원 2008.12.09 12074
442 생공투 속보 76호 file 생공투 2008.08.21 12084
441 생공투 속보 41호 file 생공투 2008.07.02 12085
440 전체직원 직급단일화의 기본개념과 기본방침에 대한 질문? 잇쯔 투~ 핫 2009.08.14 12087
439 생공투 속보 21호 file 생명 2008.06.03 12093
438 꼼꼼이21호(공공운수연맹 발행) 조합원 2009.06.19 12100
437 생공투 속보 15호 file 생명 2008.05.26 12108
436 인사고과 규정 문제로 10명 넘게 "보통" 등급이 나왔다든데 사실인가요? 이래서야 2009.02.26 12110
435 (펌) KAIST, ‘MB 오신날’ 과속방지턱 없앤 사연 지난일 2009.03.06 12111
434 생공투 속보 16호 file 생명 2008.05.27 12127
433 생공투 속보 43호 file 생공투 2008.07.04 12130
432 노조용품 노동 2008.10.24 12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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