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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자주] 2011년, ‘희망’의 아이콘이 된 김진숙 민주노총 부산본부 지도위원이 성공회대 노동대학 강단에 섰다. 309일이라는 아득한 시간을 하늘에서 투쟁한 그녀의 몸은 아직 땅에 익숙하지 않다. 육지에 적응하기에는 아직 이곳저곳 아픈 곳도 많다. 그럼에도 그녀가 강단에 선 이유는 크레인에 오르기도 전, 학생들과 약속했던 강의를 지키기 위해서였다.

그녀의 강연 소식을 듣고, 더보기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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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 [대자보]감사실의 수상한 행보를 주시하는 이유 file 관리자 2014.08.14 194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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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 [기호1번 정용건/반명자/이재웅] 고인물은 썩습니다! file 정용건 2014.11.28 20882
38 친일파 김활란 노동자 2013.05.31 20904
37 학생 축제에 조합에서 함께 했으면 합니다. 조합원 2008.04.08 21154
36 현대重 노조, 권오갑 사장 부당노동행위로 검찰 고발 일꾼 2015.03.16 21185
35 조합원게시판 수정요구 익명 2007.12.14 21510
34 멱살 잡으면 50만원, 뺨 때리면 100만원. 노동자 2014.06.30 22020
33 재미있는 한자성어(2탄) 야화 2007.12.18 22419
32 정부-공무원노조 `정년연장' 의견접근 익명 2007.12.14 22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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