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합원마당
  • 조합원마당 
  •  자유게시판

자유게시판

오늘 학교 행정동 앞에 설치하신 플랭카드를 보았습니다. 특히 직장내 성희롱 근절. 좋은 말입니다. 당연히 그리 되어야 할 것들을 그리 하지 못하는 것은 우리 모두의 허물입니다.

그런네, 공식 행사에서 직장 내에서 교수를 폭행하고 학생인 줄 알았다고 우기던 어느 직원이 있습니다. 놀랍게도, 이런 직원을 우리 노동조합에서는 노동조합 간부로까지 모십니다. 이런 노동조합이 이런 주장을 하는 것에 어떤 명분이 설지 의문입니다. 사실은 매우 창피합니다.

누구든 허물이 있을 수는 있겠지요. 그렇지만, 명분이 안 서게는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폭력도 성희롱처럼 근절해야 하는 것입니다. 스스로의 허물을 먼저 보시기를 바랍니다. 비 노조원 직원들과, 학생회와 교수협의회가 성폭력 근절이라는 플랭카드를 보고 동의하면서도 비웃습니다. 매우 창피할 뿐입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271 마시던 찻물 상대방에게 끼얹는 행위는 폭행에 해당 노동자 2014.10.31 10250
270 마야달력과 통일사건 민은 2011.12.24 13975
269 만원의 행복! 퀵서비스노조 2010.08.09 9645
268 많이 아쉽네요. 인간답게 2008.12.21 11209
267 망향휴게소 노조 투쟁의 진실...(끝까지 읽어주시길) 조합원 2007.11.27 16737
266 멱살 잡으면 50만원, 뺨 때리면 100만원. 노동자 2014.06.30 22117
265 못살겠다 대한민국~~~ motoh 2009.04.03 14826
264 무가지 꼼꼼(공공운수연맹 발행) 조합원 2009.03.11 12113
263 민주노동당 부평을 김응호 후보의 웹진3호입니다. 민주노동당 2009.04.25 13051
262 민주노동당 부평을 김응호 후보의 홍보웹진2호입니다. 민주노동당 2009.04.18 13273
261 민주노동당 탈당 문의 박봉섭 2008.02.20 50762
260 민주노동당이 과연 일하는 사람들의 희망인가? 지나가는자 2010.10.11 10953
259 민주노총 3기 임원선거 12일차 file 이대식선본 2011.10.04 12621
258 민주노총 대전본부 3기임원선거 진행에 대한 선본의 입장 이대식선본 2011.10.25 9465
257 민주노총 대전본부 기호1번 이대식 선본 출정식 이대식 2014.11.11 9850
256 민주노총 대전본부 기호1번 이대식선본 네번째 약속!!! file 이대식선본 2014.11.20 20000
255 민주노총 대전본부 기호1번 이대식선본 다섯번째 약속!!! file 이대식선본 2014.11.21 18345
254 민주노총 대전본부 기호1번 이대식선본 여섯번째 약속!!! file 이대식선본 2014.11.25 11897
253 민주노총 대전본부 기호1번 이대식선본 웹진1호 file 이대식선본 2014.11.12 10891
252 민주노총 대전본부 기호1번 이대식선본 웹진2호 file 이대식선본 2014.11.14 11731
Board Pagination Prev 1 ...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 32 Next
/ 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