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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 운동가 출신 회장, 외국계 먹튀보다 더했다 (바로가서 보기)






우리 주변을 잘 살펴보자. 주변의 신성한 노동자들을 밑거름 삼아, 어디 높은 자리로 올라가 한탕 챙겨 보려고 하는 가짜 노동 운동가들이 있지 않은지. MBC의 김재철 전 사장 같은 놈도, 스스로 노동 운동가라고 자칭하던 때가 있었다. 이런 놈들은 노동자들의 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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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7 [공지] 장기투쟁 사업장 지원을 위한 ‘설’재정 사업 협조의 건 file 대전지역본부 2010.01.19 21761
636 "MBC 힘내라" 촛불 문화제 첫날 조합원 2010.02.28 3347
» "노동 운동가 출신 회장, 외국계 먹튀보다 더했다" 노동자 2013.04.23 4249
634 "보이는것이 전부는 아니다"라는 말이 절로 나오는 장면입니다. file 노동자 2011.04.15 3387
633 "좌고우면은 없다, 투쟁과 산별건설에 매진..." 나름이 2008.01.04 243582
632 "최저임금 삭감, 파렴치한 착취행위" 조합원 2008.11.25 4053
631 '08년 가을 노동대학 제18기 교육과정 및 노동대학원 제8기 교육과정 안내성공회대 노동대학 file 성공회대 노동대학 2008.08.12 4108
630 (근조)이소선 어머니 3일 오전 한일병원서 별세 노동자 2011.09.05 5991
629 (기사 스크랩) 국책기관 원자력연구원도 불법파견 노동자 2013.04.01 5521
628 (기사 스크랩) 노조원 50명 미만 사업장도 전임자 근무 가능 노동자 2013.06.14 3927
627 (기사 스크랩) 대법 "방통위, 모든 종편자료 공개하라", 종편 긴장 노동자 2013.05.28 5300
626 (기사 스크랩) 서울지하철 해고자 전원 복직 추진 노동자 2011.11.22 7726
625 (기사 스크랩) 소금꽃나무’ 김진숙이 ‘희망버스’에게 전하는 이야기 노동자 2011.12.22 7748
624 (기사 스크랩) 용산참사 미신고 집회 해산명령 불응 혐의에 ‘무죄’ 선고 노동자 2013.05.28 5356
623 (기사 스크랩) 유성기업 법위반 70건, 과태료 10억에도 불법 계속 노동자 2012.05.18 5853
622 (기사 스크랩) 현대차 노사 "공장혁신팀 해체" 합의 노동자 2012.01.12 5489
621 (기사 스크랩)윤창중보다 더 큰 사고 노동자 2013.05.13 4894
620 (기사 스크랩)호랑이 피했더니 여우가‥" KAIST 학생들 불만 정보 2011.10.19 7432
619 (기사스크랩) '쌍용차 파업 징계해고' 항소심도 "부당" 노동자 2012.04.18 6052
618 (기사스크랩) ‘청년유니온’ 노조 설립 길 열렸다 노동자 2012.02.09 46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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