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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 운동가 출신 회장, 외국계 먹튀보다 더했다 (바로가서 보기)






우리 주변을 잘 살펴보자. 주변의 신성한 노동자들을 밑거름 삼아, 어디 높은 자리로 올라가 한탕 챙겨 보려고 하는 가짜 노동 운동가들이 있지 않은지. MBC의 김재철 전 사장 같은 놈도, 스스로 노동 운동가라고 자칭하던 때가 있었다. 이런 놈들은 노동자들의 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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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1 (동호회 펌)뺑소니 사고 발생시 직접청구권 노동자 2013.10.31 9838
550 [성명서] 공공운수노조 이상무위원장의 편파적 정파적 징계행태를 규탄한다. file 경기지역지부 2013.06.19 8522
549 회사 기밀 취급자도 노조활동 적법 노동자 2013.06.18 9899
548 (기사 스크랩) 노조원 50명 미만 사업장도 전임자 근무 가능 노동자 2013.06.14 127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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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6 사필귀정이구만 노동자 2013.06.05 8150
545 친일파 김활란 노동자 2013.05.31 17821
544 남양유업, 어용대리점협 결성 개입한 정황 노동자 2013.05.31 9097
543 서두수의 학문적 정체성 노동자 2013.05.31 12472
542 (기사 스크랩) 대법 "방통위, 모든 종편자료 공개하라", 종편 긴장 노동자 2013.05.28 13237
541 (기사 스크랩) 용산참사 미신고 집회 해산명령 불응 혐의에 ‘무죄’ 선고 노동자 2013.05.28 13531
540 (기사 스크랩)윤창중보다 더 큰 사고 노동자 2013.05.13 13139
539 (펌)민주노총 대전본부장 압수수색 규탄 기자회견 노동자 2013.04.30 8375
» "노동 운동가 출신 회장, 외국계 먹튀보다 더했다" 노동자 2013.04.23 12356
537 포스코에너지 임원, 항공노동자 폭행 물의 노동자 2013.04.22 14321
536 쌍용차 대한문 분향소 4일 새벽 6시 기습 철거 노동자 2013.04.05 11687
535 (기사 스크랩) 국책기관 원자력연구원도 불법파견 노동자 2013.04.01 13819
534 [인터뷰] 박정규 서울지하철노조 위원장 "제로베이스에서 시작" 노동자 2013.04.01 9062
533 KAIST 청소노동자 노예적 노사관계 강요하는 에스티엘(주) 규탄 노동자 2013.03.22 11252
532 (초대) ETRI노동조합 창립 제25주년 기념식 file ETRI 2012.11.29 10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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