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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7월 삼성 직원 4명이 노동조합을 설립했다. 복수노조 시행을 앞두고 삼성에버랜드가 간부들로 구성된 '유령노조'를 만들자 이에 대항하기 위해 만든 것이다. 이들은 고용노동부의 설립필증도 받았다. 무노조 신화로 유명한 삼성그룹에 사상 처음 '민주노조'의 깃발이 세워진 것이다. ☞ 기사보러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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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 (스크랩) "삼성노조, 4명서 120명으로..서로 얼굴 몰라" 노동자 2012.07.18 9093
116 (스크랩) 보수 ‘어버이연합’ 반발 뚫고…노인노조 시동 노동자 2012.07.18 8020
115 (스크랩)MBC 노조, 170일 만에 파업 잠정중단 결정(종합) 노동자 2012.07.17 7440
114 안도현 시인의 "연탄한장" file 노동자 2012.07.10 10508
113 [만화대자보]공공기관경영평가, 그것이 알고 싶다 file 관리자 2012.07.02 4809
112 환관정치의 폐혜 지나가는이 2012.09.29 4658
111 (스크랩) 한진중공업 정리해고자 93명 복직 결정 한진중공업 2012.10.17 7857
110 퍼옴, [논평] 새누리당은 꼼수 그만 부리고 투표권 보장 입법에 적극 나서라 노동자 2012.11.01 3590
109 (스크랩) 법원 "학습지 교사는 노동조합법상 근로자" 노동자 2012.11.01 6672
108 (스크랩) MB의 대표 서민들, 5 년 지난 지금 그들의 삶은… 노동자 2012.11.02 7438
107 (스크랩) 어떤 임시직 노동자 2012.11.02 7194
106 (초대) ETRI노동조합 창립 제25주년 기념식 file ETRI 2012.11.29 5063
105 KAIST 청소노동자 노예적 노사관계 강요하는 에스티엘(주) 규탄 노동자 2013.03.22 6574
104 [인터뷰] 박정규 서울지하철노조 위원장 "제로베이스에서 시작" 노동자 2013.04.01 3829
103 (기사 스크랩) 국책기관 원자력연구원도 불법파견 노동자 2013.04.01 7635
102 쌍용차 대한문 분향소 4일 새벽 6시 기습 철거 노동자 2013.04.05 6674
101 포스코에너지 임원, 항공노동자 폭행 물의 노동자 2013.04.22 7474
100 "노동 운동가 출신 회장, 외국계 먹튀보다 더했다" 노동자 2013.04.23 6495
99 (펌)민주노총 대전본부장 압수수색 규탄 기자회견 노동자 2013.04.30 3489
98 (기사 스크랩)윤창중보다 더 큰 사고 노동자 2013.05.13 7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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