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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노총과 한국노총이 정치권을 향해 노조법 재개정을 촉구하고 나섰다.

2010년 새해 벽두 이명박-한나라당정권의 날치기 폭거로 처리된 노동악법은 1년 반이 지난 동안 노동현장을 일대 혼란과 갈등으로 치닫게 했다. 급기야 타임오프를 빌미로 한 노동조합활동 통제와 현장탄압은 한 노동자를 죽음으로까지 내몰았다.  내용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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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7 (기사 스크랩) 서울지하철 해고자 전원 복직 추진 노동자 2011.11.22 11394
456 (스크랩)르노삼성차 노조, 금속노조 가입 노동자 2011.08.22 9834
455 카이스트 직원, "자살한 카이스트 학생들 우둔하다" 노동자 2011.08.10 7365
454 (펌) 노동, 우리가 알아야할 것( 하종강 노동과 꿈 대표의 동영상 강연) 노동자 2011.08.03 9198
453 (스크랩) “아버지를 죽여 놓고 나까지 정리해고 한 한진중공업” 노동자 2011.08.05 8209
452 (참세상) 전북경찰, 참소리 기자 미행하고 폭력행사 노동자 2011.07.28 8995
451 우리함께 부산으로 모입시다 file 3차희망버스 2011.07.21 4832
450 (스크랩)희망버스는 투쟁하는 가족들의 잔칫날입니다 3차희망버스 2011.07.26 9468
449 (스크랩) 한진중, 이번에도 노동자들의 목숨이 필요한가? 노동자 2011.07.18 8689
448 다시! 노동자가 정치의 주역으로! 노동자 2011.07.15 8239
447 (스크랩) 대법원, 금호타이어도 불법파견 판결...“직접고용 하라 노동자 2011.07.12 8985
446 (스크랩) 법원 "단협 무시한 정부 가족수당 강제 환수 부당 노동자 2011.07.12 8649
445 (스크랩) 삼성직원 복수노조후 첫 노조 설립 노동자 2011.07.13 7154
444 (스크랩)김진숙이 이깁니다, 희망이 이깁니다 노동자 2011.07.15 9177
443 (스크랩)한진중 김주익, 곽재규...그리고 2011년 노동자 2011.07.15 8871
442 (스크랩) 현대차 아산, 시신 강제 인도에 라인 세워 노동자 2011.06.09 7001
441 (스크랩) 현대차 아산, 노조 간부 공장서 자결 노동자 2011.06.09 8654
440 (스크랩) 양대노총 "3대 반노동정책 철폐" 요구 노동자 2011.06.09 7361
439 (포스터) 이명박정권 심판 범국민대회 file 노동자 2011.06.24 4977
» (스크랩) 민주노총·한국노총, 환노위 노조법 상정논의 촉구 노동자 2011.06.23 102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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