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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훈 현대차 노조 위원장이, 노동운동가 폭행 (울산노동뉴스. 클릭)







노조위원장쯤 되면 폭행하는 것은 아무렇게나 해도 된다고 생각하는가 보다. 남의 이야기가 아니다. 우리 학교에 들어와 있는 ICU 전임 노조위원장도, 학내 다른 임금 노동자를, 학생인줄 알았다며 폭행을 서스름 없이 저지르지 않나. 사측이랑 비벼서 서로 좋은게 좋은거라고 비리를 서로 덮고 넘어가면 되는게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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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4 일행이 폭행 현장에서 폭행을 저지를 때 적극 만류하지 않아도 폭행 동참 노동자 2014.09.29 6017
623 [성명서] 공공운수노조 이상무위원장의 편파적 정파적 징계행태를 규탄한다. file 경기지역지부 2013.06.19 6084
622 (정보) 10월부터 시행되는 상식 노동자 2013.10.14 6097
621 포스텍이 카이스트보다 나은 점 하나 노동자 2014.10.22 6108
620 [파업투쟁승리 발전통신 20호] 발전회사는 경영진과 고위직의 밥벌이 도구가 아니다 발전노조 2009.12.10 6111
619 [파업투쟁승리 발전통신 21호] 10일 실무교섭, 사측은 목석? 발전노조 2009.12.11 6141
618 꼭 읽어보시기 바랍니다(중국대륙의 살아있는 사람에게서 장기적출) 구도중생 2014.10.15 6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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