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합원마당
  • 조합원마당 
  •  자유게시판

자유게시판

2010.11.22 00:00

노동귀족과 노동노예

조회 수 7864 댓글 0
노동귀족과 노동노예 (딴지일보) 링크보기 클릭





금속노조만 보더라도 그 노조 자체가 세력화된 기득권층이 되어 자신의 울타리를 지키기 위한 일이라면 무엇이든 합니다. 비정규직 노동자는 그 울타리 안에 들어가기 위해 발버둥을 치고, 그 울타리안에 들어가는데 성공하기만 하면 그 울타리를 흔드는 예전 동료들의 손과 발을 잘라냅니다.


'노동자는 부자가 되면 안되나?'


바로 현대자동차 분규 사태때 노조위원장이 했던 말입니다.

그런 말을 하던 양반이 2008년 비정규직 노동자의 노조 가입은 원천 봉쇄시킵니다.

내 기득권을 지키기 위해선 무엇이든 하는 저 모습에 존경하옵는 가카가 오버랩 됩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397 전관예우의 심리 지나가는자 2011.01.13 6187
396 신묘년을 맞이하며 현은 2011.01.08 6848
395 (펌)해고 노동자 두번 울린 홍대 총학 조합원 2011.01.07 5851
394 (펌)노동인권교육 환영한다. 늦은 만큼 시급히 확대해야 노동자 2011.01.05 7542
393 (펌)전태일의 序 -2010 전국노동자대회 티저영상 file 노동자 2010.12.23 3747
392 노조행사용품 노동자 2010.12.03 3621
391 SK 최태원 회장 사촌동생 노동자 폭행후 2천만원 건네 비정규직의 슬픔을 아는자 2010.11.29 6524
390 사장에게 인사청탁하는 간큰 폭력 노조위원장 지나가는자 2010.11.23 6041
» 노동귀족과 노동노예 비정규직의 슬픔을 아는자 2010.11.22 7864
388 (펌)대전지법, 2009년 철도파업 무죄 선고 file 노동자 2011.01.31 3842
387 노동계의 썩은 사과들 노동자 2011.02.02 4813
386 민주노동당이 과연 일하는 사람들의 희망인가? 지나가는자 2010.10.11 3553
385 (참고) 녹색등화 시 비보호좌회전 관련 file 노동자 2010.09.08 4263
384 김영훈위원장, 박재완 신임 고용노동부장관 면담 노동자 2010.09.03 5751
383 (만평)뚜껑만 열면 터집니다. file 조합원 2010.08.11 3939
382 만원의 행복! 퀵서비스노조 2010.08.09 3562
381 (펌) 마르틴 니묄러의 "그들이 처음 왔을 때"................... 조합원 2010.08.04 4076
380 <논평> 타임오프 시행 한달, 그들만의 ‘매뉴얼’은 무력화되었다 조합원 2010.08.04 3951
379 (펌) [KISTI지부] 국가인권위원회의 KISTI 정년차별 시정 결정을 환영하며 노동자 2010.08.31 4099
378 (펌) 법원 "KTX 승무원은 철도공사 노동자" 노동자 2010.08.26 4202
Board Pagination Prev 1 ... 8 9 10 11 12 13 14 15 16 17 ... 32 Next
/ 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