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합원마당
  • 조합원마당 
  •  자유게시판

자유게시판

조회 수 75928 댓글 0
홈페이지가 있어 감사 글도 올리고 참 좋습니다.
한해  수고하셨고요.

새 집행부가 들어서면서 여러모로 많은 활동을 하였고
그 성과가 높았다고 생각합니다.
집행부의 노력의 결과가 우선이라 하겠지만
조합원 한 분 한 분의 관심의 결과라고도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내친김에.. 

  이미 얘기가 나오고 있는 정년 통합과 더불어 
  승진시 급여 하락이 없게 조정을 부탁드립니다. 

어려운 것인줄은 알겠지만 일에 성과에 상관 없이 늦은 승진에 하소연은 못하고
속 앓이 하고 있는 경우를 보았습니다. 

사업 계획에 필히 추가 바라며

내년에도 건강하시고 두루 두루 복 되시기 바랍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637 [공지] 장기투쟁 사업장 지원을 위한 ‘설’재정 사업 협조의 건 file 대전지역본부 2010.01.19 23250
636 "MBC 힘내라" 촛불 문화제 첫날 조합원 2010.02.28 5026
635 "노동 운동가 출신 회장, 외국계 먹튀보다 더했다" 노동자 2013.04.23 7406
634 "보이는것이 전부는 아니다"라는 말이 절로 나오는 장면입니다. file 노동자 2011.04.15 4932
633 "좌고우면은 없다, 투쟁과 산별건설에 매진..." 나름이 2008.01.04 245661
632 "최저임금 삭감, 파렴치한 착취행위" 조합원 2008.11.25 5504
631 '08년 가을 노동대학 제18기 교육과정 및 노동대학원 제8기 교육과정 안내성공회대 노동대학 file 성공회대 노동대학 2008.08.12 5873
630 (근조)이소선 어머니 3일 오전 한일병원서 별세 노동자 2011.09.05 8946
629 (기사 스크랩) 국책기관 원자력연구원도 불법파견 노동자 2013.04.01 8445
628 (기사 스크랩) 노조원 50명 미만 사업장도 전임자 근무 가능 노동자 2013.06.14 6849
627 (기사 스크랩) 대법 "방통위, 모든 종편자료 공개하라", 종편 긴장 노동자 2013.05.28 8528
626 (기사 스크랩) 서울지하철 해고자 전원 복직 추진 노동자 2011.11.22 11395
625 (기사 스크랩) 소금꽃나무’ 김진숙이 ‘희망버스’에게 전하는 이야기 노동자 2011.12.22 11042
624 (기사 스크랩) 용산참사 미신고 집회 해산명령 불응 혐의에 ‘무죄’ 선고 노동자 2013.05.28 8558
623 (기사 스크랩) 유성기업 법위반 70건, 과태료 10억에도 불법 계속 노동자 2012.05.18 8756
622 (기사 스크랩) 현대차 노사 "공장혁신팀 해체" 합의 노동자 2012.01.12 8247
621 (기사 스크랩)윤창중보다 더 큰 사고 노동자 2013.05.13 7957
620 (기사 스크랩)호랑이 피했더니 여우가‥" KAIST 학생들 불만 정보 2011.10.19 10416
619 (기사스크랩) '쌍용차 파업 징계해고' 항소심도 "부당" 노동자 2012.04.18 9129
618 (기사스크랩) ‘청년유니온’ 노조 설립 길 열렸다 노동자 2012.02.09 7544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32 Next
/ 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