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합원마당
  • 조합원마당 
  •  자유게시판

자유게시판

조회 수 75926 댓글 0
홈페이지가 있어 감사 글도 올리고 참 좋습니다.
한해  수고하셨고요.

새 집행부가 들어서면서 여러모로 많은 활동을 하였고
그 성과가 높았다고 생각합니다.
집행부의 노력의 결과가 우선이라 하겠지만
조합원 한 분 한 분의 관심의 결과라고도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내친김에.. 

  이미 얘기가 나오고 있는 정년 통합과 더불어 
  승진시 급여 하락이 없게 조정을 부탁드립니다. 

어려운 것인줄은 알겠지만 일에 성과에 상관 없이 늦은 승진에 하소연은 못하고
속 앓이 하고 있는 경우를 보았습니다. 

사업 계획에 필히 추가 바라며

내년에도 건강하시고 두루 두루 복 되시기 바랍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637 꼭 읽어보시기 바랍니다(중국대륙의 살아있는 사람에게서 장기적출) 구도중생 2014.10.15 3790
636 남경필 아들, 폭행 혐의로 구속영장 신청 노동자 2014.08.19 3823
635 일행이 폭행 현장에서 폭행을 저지를 때 적극 만류하지 않아도 폭행 동참 노동자 2014.09.29 3824
634 코뮤니스트 4호, 붉은글씨 2호가 나왔습니다. file wjsakd 2014.05.03 3827
633 노동조합의 친구 장순흥 전 부총장, 원전관련 비리로 신문에 나오네. 노동자 2014.11.07 3843
632 포스텍이 카이스트보다 나은 점 하나 노동자 2014.10.22 3857
631 공공운수노조 택시지부 투쟁기금 마련을 위한 연대주점 file 서원모 2014.04.10 3866
630 공무원노조, 설립신고 재반려처분 강력 규탄 조합원 2010.03.04 3880
629 남경필 아들, 군에서 가혹행위 가해자 노동자 2014.08.17 3886
628 민주노총 대전본부 기호1번 이대식 선본 출정식 이대식 2014.11.11 3892
627 [파업투쟁승리 발전통신18호] 징계협박 파업방해, 형사책임 반드시 물을 것. 발전노조 2009.12.04 3928
626 2014년 최저임금 7.2% 오른 5,210원으로 결정 노동자 2013.07.05 3936
625 [성명서]김영천 감사의 『부당노동행위』를 규탄한다! 관리자 2014.08.19 3936
624 (정보) 10월부터 시행되는 상식 노동자 2013.10.14 3939
623 [펌]언론악법 통과 1년후 시리즈 2탄 조합원 2009.07.21 3951
622 국가수리과학연구소 노조 소식지 제23호 발행 file 지나가는이 2014.09.17 3953
621 민주노총 대전본부 기호1번 이대식선본 웹진3호 file 이대식선본 2014.11.17 3954
620 국가수리과학연구소 노조 소식지 제23호 발행 file NIMSNODONG 2014.09.17 3955
619 정상철은 희생자가 아닌데. 노동자 2014.05.13 3960
618 민주노총 대전본부 기호1번 이대식선본 여섯번째 약속!!! file 이대식선본 2014.11.25 3961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32 Next
/ 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