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합원마당
  • 조합원마당 
  •  자유게시판

자유게시판

2008.04.29 00:00

생명 투쟁속보 제2호

조회 수 8259 댓글 0
원칙없고 비전없는 통합반대 투쟁속보 제2호

이에 우리는 총장께 결자해지의 자세로 생명(연)과의 통합 제안을 공식적으로 철회하고 원점에서 다시 시작하자고 강력히 요구합니다. 그렇지 않음으로써 발생하는 모든 사태의 책임은 총장께 있다는 사실을 분명히 밝혀 둡니다.

▣ 서남표 총장에게 보내는 공개질의서 채택

위 내용은 4월 28일에 비대위에서 작성한 ‘서남표 총장께 드리는 공개질의서’의 끝부분입니다.(☞공개질의서 전문은 2쪽에 게재함)
노동조합은 오늘 오전 11시 30분에 우리 연구원 본관 앞에서 열리는 공공연구노조의 <공공연구기관의 위상 재정립과 공공성 강화를 위한 기자회견>에서 이 질의서 내용을 공개하고 곧바로 KAIST서남표 총장에게 공문으로 전달할 것입니다.
이후 노동조합은 서남표 총장이 우리 연구원과의 통합 추진을 중단하겠다는 확답을 받을 때까지 KAIST를 상대로 하는 투쟁을 병행할 것입니다. 이와 관련하여 노동조합 비대위는 어제 낮 KAIST노조 임원들과 면담을 갖고 협조를 요청하였습니다.

▣ 전 직원 서명운동 활발하게 진행

지난 25일부터 시작한 통합반대 전직원 서명운동이 많은 직원들의 적극적인 참여 속에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아직 서명에 참가하지 못한 분들은 식당 앞 서명대, 노조 사무실, 노조 대의원을 통해 참가해 주시기 바랍니다.

▣ 출근투쟁 3일째 풍경

오늘 아침에도 우리 지부 조합원과 간부 11명이 함께 열띤 출근투쟁을 벌였습니다. 특히 오늘은 공공연구노조 정원호 비대위원장, 금종오 부위원장, 기초(연)지부 홍정진지부장, KIST지부 박병수 지부장, 본부 이경진 국장과 김종유 부장이 함께 하여 더욱 힘을 보탰습니다.
출근투쟁은 내일도 아침 8시 15분부터 정문과 후문 입구 삼거리에서 진행됩니다. 함께 합시다!

▣ 투쟁일정

<4월 29일 화요일>
- 출근투쟁 : 08:15-, 정문과 후문
- 기자회견 : 11:30-, 연구원 본관 앞. 공공연구기관 위상 재정립과 공공성 강화를 위한 기자회견
- 서남표 총장에게 보내는 공개질의서 발송

<4월 30일 수요일>
- 출근투쟁 : 08:15-, 정문과 후문
- 비대위원․대의원 연석회의: 11:00, 지부 사무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57 (스크랩) 보수 ‘어버이연합’ 반발 뚫고…노인노조 시동 노동자 2012.07.18 9295
56 (스크랩) 법원, 삼성 '가짜' 집회에 제동 노동자 2012.07.23 7810
55 (스크랩) 법원, “노조파괴 목적 ‘공격적 직장폐쇄’ 위법” 노동자 2013.07.04 10586
54 (스크랩) 법원 "학습지 교사는 노동조합법상 근로자" 노동자 2012.11.01 7910
53 (스크랩) 법원 "단협 무시한 정부 가족수당 강제 환수 부당 노동자 2011.07.12 9057
52 (스크랩) 법에 따라 정리해고 요건을 강화한 대법판결 당연하다 노동자 2011.06.01 9247
51 (스크랩) 민주노총·한국노총, 환노위 노조법 상정논의 촉구 노동자 2011.06.23 10809
50 (스크랩) 대법원, 금호타이어도 불법파견 판결...“직접고용 하라 노동자 2011.07.12 9456
49 (스크랩) “아버지를 죽여 놓고 나까지 정리해고 한 한진중공업” 노동자 2011.08.05 8606
48 (스크랩) MBC, 직원 컴퓨터에 ‘사찰 프로그램’ 설치 논란 노동자 2012.09.03 9442
47 (스크랩) 4050대화 내용 유머 2011.05.31 4553
46 (스크랩) "삼성노조, 4명서 120명으로..서로 얼굴 몰라" 노동자 2012.07.18 10455
45 (스크랩) "박근혜 후보, 진정성이 있다면 만나서 얘기합시다" 노동자 2012.09.10 9821
44 (스크랩) MB의 대표 서민들, 5 년 지난 지금 그들의 삶은… 노동자 2012.11.02 8819
43 (민주노총) 총력투쟁본부 소식지(9호) file 조합원 2009.12.24 4721
42 (민주노총) 총력투쟁본부 소식지(10호) file 조합원 2009.12.24 4971
41 (만평)뚜껑만 열면 터집니다. file 조합원 2010.08.11 4875
40 (만평)MB 선진화 시대, 노동3권... file 조합원 2010.07.23 5226
39 (동호회 펌)뺑소니 사고 발생시 직접청구권 노동자 2013.10.31 4838
38 (동영상) 세상을 바꾸는 시간, 15분 조합원 2011.10.27 9556
Board Pagination Prev 1 ... 23 24 25 26 27 28 29 30 31 32 Next
/ 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