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합원마당
  • 조합원마당 
  •  자유게시판

자유게시판

조회 수 8056 댓글 0
때때로 자신의 과거때문에
 
자신의 현재까지 미워하는 사람을 보게 됩니다.


사람은 살아가면서 가장 뜻 깊고,

가장 중요한 지금이라는 시간을 소홀히 하기 쉽습니다.


과거는 아무리 좋은 것이라해도
 
다시돌아오는 법이 없는 이미 흘러간 물과도 같을 뿐더러
 
그것이 아무리 최악의 것이였다 해도 지금의 자신을 어쩌지는 못합니다.


우리가 관심을 집중시켜야 할 것은
 
지나온 시간이 얼마나 훌륭했는가 하는 것이 아니라.....

남겨진 시간을 어떤 마음가짐으로 어떻게 이용할 것인가 입니다.


자신이 그토록 바라고 소망하는 미래는
 
자신의 과거에 의해서 결정되는 것이 아니라

지금 현재에 의해 좌지우지된다는 사실 기억하십시오.


우리 인생의 목표는 "지금까지"가 아니라 "지금부터"입니다.



                 보이지 않는 소중한 사랑 中에서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97 생공투 속보 37호 file 생공투 2008.06.27 8326
196 생공투 속보 38호 file 생공투 2008.06.27 8192
195 생공투 속보 39호 file 생공투 2008.06.30 8721
194 생공투 속보 40호 file 생공투 2008.07.01 8423
193 생공투 속보 41호 file 생공투 2008.07.02 8384
192 생공투 속보 42호 file 생공투 2008.07.03 8131
191 생공투 속보 43호 file 생공투 2008.07.04 8412
190 생공투 속보 44호 file 생공투 2008.07.07 8494
189 생공투 속보 45호 file 생공투 2008.07.08 8390
188 생공투 속보 46호 file 생공투 2008.07.09 8280
187 생공투 속보 47호 file 생공투 2008.07.10 8379
186 생공투 속보 48호 file 생공투 2008.07.11 8104
185 생공투 속보 49호 file 생공투 2008.07.14 8420
184 생공투 속보 50호 file 생공투 2008.07.15 8235
183 생공투 속보 51호 file 생공투 2008.07.16 8191
182 생공투 속보 52호 file 생공투 2008.07.18 8056
181 생공투 속보 53호 file 생공투 2008.07.18 8213
180 생공투 속보 54호 file 생공투 2008.07.21 8200
179 생공투 속보 55호 file 생공투 2008.07.22 7965
178 생공투 속보 56호 생공투 2008.07.23 8371
Board Pagination Prev 1 ...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 32 Next
/ 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