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합원마당
  • 조합원마당 
  •  자유게시판

자유게시판




오늘 태울관에서 직급단일화에 대한 공청회가 있었다.


나름대로 연구진의 심사숙고한 연구결과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연구진이 제시한 방안에 대해 충분히 이해가 있은 것은 아니며,


우리 스스로가 다시 꼼꼼히 잘 살펴봐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직급단일화의 추진 방법도 중요한 데, 우리는 아직 이것에 대한 논의는 없었다.



그 방법으로는 우선 노동조합이 권역별 간담회를 거치고, 또 그 내용을 골자로 노사교섭을 통해 처리하는 방법이 있을 것이고,



또 다른 방법으로는 기관 차원에서 각 직급의 대표로 구성된 직급단일화 실무위원회를 구성하여 처리하는 방법이 있을 것으로 본다.


하지만 이 두 가지 방법에는 서로 장단점이 있을 수 있다. 
더욱이 직급단일화는 각 직급별 이해관계가 상당한 사안이다.
누가 섣불리 그 방법을 정하는 것은 어렵고 옳지 않을 것이다.

중대 사안인 만큼 직급단일화 추진 방법은 권력별 간담회를
통해 다수의 의견에 따라 정해야 옳다고 본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317 꼼꼼이24호(공공운수연맹 발행) 조합원 2009.07.24 8409
316 나른한 오후 시한편...희망의 바깥은 없다 조합원 2008.01.16 136196
315 나를 변화시키는 무한도전, 로체청소년원정대 file 로체원정대 2008.09.18 7890
314 남경필 아들, 군에서 가혹행위 가해자 노동자 2014.08.17 6818
313 남경필 아들, 폭행 혐의로 구속영장 신청 노동자 2014.08.19 6258
312 남양유업, 어용대리점협 결성 개입한 정황 노동자 2013.05.31 6829
311 내부고발 아웃소싱 제도를 도입하자 노동자 2015.02.17 8567
310 노동가요(불나비) 황규섭 2007.12.06 13187
309 노동계의 썩은 사과들 노동자 2011.02.02 7751
308 노동귀족과 노동노예 비정규직의 슬픔을 아는자 2010.11.22 11317
307 노동법특강(복수노조 교섭창구단일화제도 위헌성과 노동기본권) 민주노총 2012.04.17 6894
306 노동자 계급이여, 그대를 내가 이제 보낸다. 노동자 2014.11.12 6644
305 노동자 정치학교 학생 모집 해방연대(준) 2010.02.03 8440
304 노동절 관련 제안서 한국장애인문화협회 2010.04.01 6703
303 노동조합 들꽃소식지의 옳바른 방향 박봉섭 2009.02.21 9437
302 노동조합 홈페이지 개통을 축하드립니다. 기온토지 2007.12.11 13590
301 노동조합 희생자를 관계법상 조합원으로 둘 수 있나요? 궁금이 2009.06.26 7101
300 노동조합의 친구 장순흥 전 부총장, 원전관련 비리로 신문에 나오네. 노동자 2014.11.07 6080
299 노사화합을 위하여... 함용덕 2007.12.06 13295
298 노조 탄압이 모범이라니.... file 공공운수연맹 2010.03.10 6762
Board Pagination Prev 1 ...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 32 Next
/ 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