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합원마당
  • 조합원마당 
  •  자유게시판

자유게시판

2011.02.18 00:00

시대 단상

조회 수 10539 댓글 0
.
  
            
                        - 시대 단상 -
  
 
        일부 정부들이 외계에서 온 이들과 은밀하게 교류, 협상.
        이런 정보들은 비밀세력들만 알고 있고
        세상에는 공개하지 않고 있는 실정.
        케네디 대통령이 암살당한 것도 외계정보를 공개하려고 하다가
        비밀 세력에 의해 죽게 된다.
        이런 정보들이 세상에 알려지게 되면
        세계경제, 종교, 정치를 이끌고 있는 기득권층의 이익을
        더 이상 보장받을 수 없게 됨으로써 정보를 차단하고 있다.
        외계문명 정보를 알게 되면 지구의 종교, 역사는 새로 써야 한다.
        우리는 종교, 역사를 다시 배워야 한다.
   
        달, 지구, 화성, 금성을 비롯한
        태양계 대부분의 행성에 외계인들의 기지가 있다.
        피라미드 건축, 마야 문명, 대서양에 가라앉은 아틀란티스 문명 등
        고대 불가사의 대부분은 외계 이웃들이 지구에 와서
        그들의 진보한 과학기술이 관련돼서 그런 것.
   
        칠월칠석, 칠성별, 장독대에 정한수 놓고
        칠성님께 빌던 우리 조상 어머님들
        북두칠성 별과 우리 민족은 무슨 관련이 있길래 ...
  
        UFO가 세계 곳곳에 빈번하게 출몰하고 있다. 왜 그럴까 ?
        이것은 이 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우리가 풀어야 할 화두이다.
        그들은 메세지를 인류에게 보내고 있는데
        먹고 사는 데만 정신이 팔린 우리들은
        코앞까지 불길이 번져오고 있는 것을 모르고 있다.
 
  
                  http://www.mrdd.or.kr
    
  
                   ...............................
  
 
  
     무엇이든지 쉽게 일확천금을 모으려고 하지 말아라.
     횡재수도 전생에 다 죽어가는 사람을 살린 적이 있다거나  
     망하여가는 사람을 도와주어 일으킨 은혜가 있는 자들에게 있는 것이지
     밑도 끝도 없이 아무런 공덕없이 생길 리 만무한 것이니라.  
     세상사를 다 깨닫고 보면 콩심은 데 콩나는 거와 같이
     선근善根심은 데 복이 따르는 것이고 팥심은 데 팥나듯이
     은혜를 베푸는 곳에 재수가 있는 이치를 알고 깨달아야 할지니라.
 
 
     재산이 많으면 성공했다고 하나 그 재산이 화근이 되어
     도리어 괴로워지는 근본이 될 수 있는 것이며,
     출세를 하여 성공을 했다고 자처하나
     그 출세가 무량無量인과를 짓는 화근의 뿌리가 되어
     도리어 고통스러워지는 근본이 될 수 있는 것이니라.
     부귀를 그리워하나 알고 보면 괴로움의 뿌리이고
     고통의 뿌리이며 화근의 뿌리이고
     자손만대 지옥의 뿌리도 될 수 있으니
     부귀를 누리되 修道의 길속에서 누리는 부귀영화만이
     참다운 부귀영화임을 깨달아야 하느니라.    
 
  
     현세에 복이 있다고 함부로 살지 마라.
     한 생을 잘못 살다 죽으면 남는 것은 죄업 밖에 없느니라.
     행복한 사람과 불행한 사람의 차등은
     생각 한 번 잘하고 생각 한 번 잘못한 차이이니라.
     행복한 사람의 생각은 미래를 생각하고 기선하며 선근을 심었고,
     불행한 사람의 생각은 미래를 우습게 보고
     현재만 편안하면 그만 이라는 생각 때문에 허송세월을 보낸 탓이니라.
 
  
           ◆  출처 : 미륵대도 經典 ( 용화세상 )
  
    
                  http://cafe.daum.net/mrdd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637 60세 정년법과 임금피크제 12074 2016.01.26 18947
636 법원, 쌍용차 김정욱 영장 기각 노동자 2015.03.17 17284
635 보건노조, 민노총 4월 총파업 적극 참여 예고 보건노동자 2015.03.16 18620
634 현대重 노조, 권오갑 사장 부당노동행위로 검찰 고발 일꾼 2015.03.16 14873
633 공공기관운영위부터 정상화하라! 노동자 2015.03.14 13564
632 인천중구공무원노동조합 제3기 출범 노동자 2015.03.14 13420
631 MBC 노조위원장에 조능희 전 ‘피디수첩’ PD 선출 관리자 2015.03.13 12110
630 경찰, 굴뚝농성 중단 김정욱 구속영장…민변 반박성명 관리자 2015.03.13 8567
629 경찰, ‘굴뚝 농성’ 쌍용차노조 김정욱 사무국장 영장…민변 비난 성명 관리자 2015.03.13 8762
628 참사랑 평신도 2015.03.13 9064
627 [보도자료] 노조파괴 하청업체 선정 서울대병원 규탄 기자회견 서울대병원 2015.03.13 8482
626 [보도자료] 노조파괴 하청업체 선정 서울대병원 규탄 기자회견 서울대병원 2015.03.13 10992
625 ‘공적연금강화 국민행동’ 발족 노동자 2015.03.13 9073
624 무단 조기 퇴근을 해 버리는 KAIST 김세동 노조위원장 열받은 노동자 2015.02.17 9400
623 내부고발 아웃소싱 제도를 도입하자 노동자 2015.02.17 8537
622 청년일자리 뺏는 귀족노조의 고용세습. 노동자 2015.02.12 9515
621 감사 선임을 두고 KAIST노조가 보이는 파렴치한 모습 노동자 2015.02.03 8596
620 : ‘맑시즘2015ㅡ위기의 자본주의, 대안은 무엇인가?’에 초대합니다 marxism 2015.01.25 8662
619 : ‘맑시즘2015ㅡ위기의 자본주의, 대안은 무엇인가?’에 초대합니다 marxism 2015.01.25 12560
618 : ‘맑시즘2015ㅡ위기의 자본주의, 대안은 무엇인가?’에 초대합니다 marxism 2015.01.25 14491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32 Next
/ 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