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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차가 지난 2009년 2월 기업회생절차에 돌입한 전후로 회사의 자산에 대한 평가는 들쭉날쭉했다.
하지만 결론은 하나 같이 2646명에 대해 정리해고를 해야한다는데 다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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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71 니체『선악의 저편』 노동자 2013.10.21 7926
70 한국과학기술원, 공공기관중 비정규직 숫자 3위 노동자 2013.10.25 13940
69 (동호회 펌)뺑소니 사고 발생시 직접청구권 노동자 2013.10.31 9818
68 (기사스크랩)통상임금에 `정기상여금` 포함‥노동부 수정안 마련키로 노동자 2013.11.13 12963
67 2013년12월7일(토) 비상시국대회 노동자 2013.12.05 13579
66 철도노조 23일간의 투쟁 노동자 2014.01.21 13259
65 민주노총 총파업 포스터 file 노동자 2014.01.21 8489
64 위기에 빠진 버스조직에 대한 공공운수노조의 안일한 인식을 통탄할 따름이다! 버스조합원 2014.02.19 16241
63 별 놈이 다 승진을 하네 노동자 2014.04.08 8954
62 공공운수노조 택시지부 투쟁기금 마련을 위한 연대주점 file 서원모 2014.04.10 7258
61 또 우둔하다고 짖어봐라. 졸업생 2014.04.29 16228
60 노조가입율 30퍼센트도 안되는... 노동자 2014.05.01 6550
59 코뮤니스트 4호, 붉은글씨 2호가 나왔습니다. file wjsakd 2014.05.03 7774
58 세월호 참사의 공범, 항운노조. 공공운수노조새끼들도 썩었구나 노동자 2014.05.18 8204
57 멱살 잡으면 50만원, 뺨 때리면 100만원. 노동자 2014.06.30 18662
56 투쟁하는 노동자들과 <맑시즘2014>에서 함께 토론해요! 맑시즘 2014.08.03 12179
55 윤일병 가해자들 "안전하게 때렸다" ... 그걸 말이라고 노동자 2014.08.09 8445
54 [대자보]감사실의 수상한 행보를 주시하는 이유 file 관리자 2014.08.14 15789
53 TV조선의 조작 노동자 2014.08.17 17090
52 남경필 아들, 군에서 가혹행위 가해자 노동자 2014.08.17 83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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