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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하나 민주통합당 의원이 신세계 이마트 내부문건을 입수해 사회에 폭로했다. 이마트는 무노조 경영을 위해 노동자를 사찰, 감시하고 노조를 건설하려는 노동자, 사물함에 전태일평전을 뒀던 노동자들을 해고했다. 민주노총 신문 <노동과세계>가 장하나 의원을 만나 최근의 이마트 사태와 박근혜정부 하에서 민주노총이 어떻게 연대하고 싸워야 할 지에 대해 들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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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77 니체『선악의 저편』 노동자 2013.10.21 3501
76 한국과학기술원, 공공기관중 비정규직 숫자 3위 노동자 2013.10.25 8639
75 (동호회 펌)뺑소니 사고 발생시 직접청구권 노동자 2013.10.31 4054
74 (기사스크랩)통상임금에 `정기상여금` 포함‥노동부 수정안 마련키로 노동자 2013.11.13 7452
73 2013년12월7일(토) 비상시국대회 노동자 2013.12.05 7835
72 철도노조 23일간의 투쟁 노동자 2014.01.21 8246
71 민주노총 총파업 포스터 file 노동자 2014.01.21 3511
70 위기에 빠진 버스조직에 대한 공공운수노조의 안일한 인식을 통탄할 따름이다! 버스조합원 2014.02.19 3562
69 별 놈이 다 승진을 하네 노동자 2014.04.08 3508
68 공공운수노조 택시지부 투쟁기금 마련을 위한 연대주점 file 서원모 2014.04.10 3440
67 또 우둔하다고 짖어봐라. 졸업생 2014.04.29 3503
66 노조가입율 30퍼센트도 안되는... 노동자 2014.05.01 3503
65 코뮤니스트 4호, 붉은글씨 2호가 나왔습니다. file wjsakd 2014.05.03 3316
64 정상철은 희생자가 아닌데. 노동자 2014.05.13 3506
63 세월호 참사의 공범, 항운노조. 공공운수노조새끼들도 썩었구나 노동자 2014.05.18 3499
62 멱살 잡으면 50만원, 뺨 때리면 100만원. 노동자 2014.06.30 3537
61 투쟁하는 노동자들과 <맑시즘2014>에서 함께 토론해요! 맑시즘 2014.08.03 6523
60 윤일병 가해자들 "안전하게 때렸다" ... 그걸 말이라고 노동자 2014.08.09 3587
59 [대자보]감사실의 수상한 행보를 주시하는 이유 file 관리자 2014.08.14 3486
58 TV조선의 조작 노동자 2014.08.17 35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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