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합원마당
  • 조합원마당 
  •  자유게시판

자유게시판

조회 수 7157 댓글 0


[펌]민주노총 홈페이지에 있는 글을 퍼왔습니다.결국 이런일이...투신자살이 아니라 이명박정권의 탄압에 대한 저항이며, 이명박 '정권의 타살'이라고
해야.......

---------------------------------------------------------------------------------------------------




고3 촛불소녀 '투신자살' 충격
(2008-07-08 10:19:22)

안양 소재 모정보통신고등학교 3학년 재학생 촛불집회 참가후 귀가했다가 15층 아파트에서 뛰어내려 숨져 












△고교 3학년에 재학중인 여학생이 이명박정권 등을 비판하며 15층 아파트에서 뛰어내려 사망했다. 그가 남긴 선전물.

지난 5일, 촛불집회에 참석후 귀가한 촛불소녀가 투신자살해 충격을 주고 있다.

안양 소재 모정보산업고등학교 3학년에 재학 중인 신나래(18) 씨는 지난 5일 서울 촛불집회와 안국동 촛불행진에 참가한 후 집으로 돌아갔다가 의왕시 청계지구 아파트 15층에서 뛰어내려 숨졌다.

당시 신씨는 손카드 선전물 뒤쪽에 자필로 작성한 유서를 남겼다. 유서에는 (촛불집회에 참석해)시청에서 안국까지 걸어갔다는 내용과 함께 이명박 대통령을 강하게 비난하는 글, 학교 담임교사에 대한 원망 등을 담겨있었다.

신씨 부모는 장애인이고 기초생활수급자로서 넉넉치 않은 살림형편이었지만, 학교 측은 "신양은 평소 말수가 없고 공부도 잘하는 편에 착실했다"고 말했다.

네티즌들은 촛불소녀 투신자살 소식이 알려지자 이명박정권과 보수언론들이 개인비관으로 몰아 넣을 것이라며 불신을 드러내고 "어른들이 저지른 한순간의 잘못된 선택이 이런 아픈 현실을 만들었다"며 애통해했다. 또 "너무 가슴 아프고 눈물이 난다"며 "국민장으로 촛불소녀 원혼을 달래고 청와대 뜰에 묻어주러 가자"며 분통해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명박정권 등을 비판하면서 15층 아파트에서 뛰어내려 사망한 촛불소녀에 대한 언론보도는 찾아보기 어려운 실정이다. <특별취재팀/노동과세계, 사진=머니투데이>









△촛불소녀 신나래씨가 남긴 유서.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257 (펌)발레오공조코리아 투쟁현장 용역깡패 침탈 조합원 2010.08.24 9354
256 (펌) 법원 "KTX 승무원은 철도공사 노동자" 노동자 2010.08.26 6485
255 (펌) [KISTI지부] 국가인권위원회의 KISTI 정년차별 시정 결정을 환영하며 노동자 2010.08.31 6580
254 김영훈위원장, 박재완 신임 고용노동부장관 면담 노동자 2010.09.03 7374
253 (참고) 녹색등화 시 비보호좌회전 관련 file 노동자 2010.09.08 6472
252 10월 21일, 사회진보연대 부설 노동자운동연구소가 출범합니다 노동자운동연구소 2010.10.01 6266
251 (대덕넷)국과위 위원장에 조합원 2010.10.04 11255
250 민주노총, 국정감사에 노조법 전면재개정 촉구 노동자 2010.10.04 8795
249 (펌)[대구본부] 상신 사측 - 정당한 노동조합 출입 요구에, 용역깡패 무차별 폭력행사 노동자 2010.10.05 11310
248 (펌)MB정부, 삼성과 손 잡고 의료민영화 추진 조합원 2010.10.07 6358
247 민주노동당이 과연 일하는 사람들의 희망인가? 지나가는자 2010.10.11 5635
246 (정보) 건겅보험 하나로 무상의료 실현 "서명하기" 노동자 2010.10.19 10481
245 정보공유 알리미 2010.10.29 6398
244 (노동과세계)기륭전자분회투쟁 6년 만에 극적 타결 이뤄 조합원 2010.11.02 6502
243 (노동과세계)동희오토 사내하청 해고자 전원 복직 조합원 2010.11.03 6523
242 노동귀족과 노동노예 비정규직의 슬픔을 아는자 2010.11.22 10237
241 사장에게 인사청탁하는 간큰 폭력 노조위원장 지나가는자 2010.11.23 7707
240 SK 최태원 회장 사촌동생 노동자 폭행후 2천만원 건네 비정규직의 슬픔을 아는자 2010.11.29 8810
239 현대차, 정규직 노조위원장이 노동운동가 폭행 비정규직의 슬픔을 아는자 2010.11.29 9301
238 노조행사용품 노동자 2010.12.03 5718
Board Pagination Prev 1 ...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 32 Next
/ 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