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합원마당
  • 조합원마당 
  •  자유게시판

자유게시판

조회 수 7791 댓글 0
http://news.naver.com/main/vod/vod.nhn?oid=214&aid=0000168022




기가 막힌다.



민노당 시의원은 비정규직 직원을 폭행하고, 현대차 정규직 노조위원장은 자기 회사 비정규직 노동자 파업을 도와주러 온 노동운동가를 폭행하고, KAIST 노동조합 간부는 학생인줄 알았다며 학내 구성원을 폭행을 하고....


노동계에도 솔찍히 쓰레기들이 있다. 인정할건 인정하자. 사람 사는 곳인데 왜 인간 말종들이 없겠나. 우리도 쓰레기 분리수거 및 소각을 하지 않으면 안된다. 썩은 사과는 근처에 있는 다른 사과들마저도 썩게 만든다. 개인의 영달을 위해 노동자들의 권익을 침해하고 안위에 위해가 되는 저런 썩은 사과들은 자진해서 물러나던지, 숙청해야 하지 않을까. 그러지 않으면 우리가 정말로 필요할 때에 과연 누가 도와주러 올까?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497 (스크랩) MB의 대표 서민들, 5 년 지난 지금 그들의 삶은… 노동자 2012.11.02 11780
496 민주노총 대전본부 기호1번 이대식선본 출정식 file 이대식 2014.11.11 11760
495 "노동 운동가 출신 회장, 외국계 먹튀보다 더했다" 노동자 2013.04.23 11737
494 생명 투쟁속보 제3호 file 생명 2008.04.30 11727
493 민주노총 대전본부 기호1번 이대식선본 네번째 약속!!! file 이대식선본 2014.11.20 11725
492 (스크랩)두레박, 송경동, 그리고 희망 희망버스 2012.01.12 11712
491 (펌)생명연-KAIST 통합반대 서명 3300명 넘어서 조합원 2008.06.03 11710
490 [펌]만세 한번 부르겠습니다. 조합원 2008.06.16 11706
489 위기에 빠진 버스조직에 대한 공공운수노조의 안일한 인식을 통탄할 따름이다! 버스조합원 2014.02.19 11683
488 (기사스크랩)1848일 만에 날아든 희망…대법원 “콜트·콜텍 정리해고 부당” 노동자 2012.02.23 11671
487 (유튜브) 부부간 운전연수 이렇게 하면 노동자 2012.06.14 11661
486 신채호 선생의 절실한 한마디!!! 금빛구름 2008.12.17 11627
485 ++++대한한국 종교가 섞었다==종교 사기꾼 퇴출합시다++++장단맞추기== 행복하세요 2012.05.15 11626
484 (기사스크랩) ‘청년유니온’ 노조 설립 길 열렸다 노동자 2012.02.09 11626
483 [기호1번 정용건/반명자/이재웅] 실력있는 지도부! 준비된 전략!! file 정용건 2014.11.28 11585
482 (펌) 대법 "불법파견도 2년 경과하면 고용 보장" 조합원 2008.09.20 11564
481 (스크랩)MBC 노조, 170일 만에 파업 잠정중단 결정(종합) 노동자 2012.07.17 11555
480 (스크랩) “아버지를 죽여 놓고 나까지 정리해고 한 한진중공업” 노동자 2011.08.05 11498
479 서남표 총장께 드리는 공개질의서 file 생명 2008.04.29 11493
478 (기사 스크랩) 노조원 50명 미만 사업장도 전임자 근무 가능 노동자 2013.06.14 11488
Board Pagination Prev 1 ... 3 4 5 6 7 8 9 10 11 12 ... 32 Next
/ 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