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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 교정에 소박하지만 소중한 '밥꽃'이 피었다. 13일 낮 대전 카이스트(KAIST) 태울관 옆 잔디밭에 '청소학' 학생 10여명과 교내 청소일을 하는 아주머니 20여명이 둘러앉았다. 청소학은 '청소부 아주머니와 소통하는 학생들의 모임'을 간추린 말이다.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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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517 (스크랩) 법원, “노조파괴 목적 ‘공격적 직장폐쇄’ 위법” 노동자 2013.07.04 5182
516 생명 투쟁속보 제6호 file 생명 2008.05.09 5179
515 신채호 선생의 절실한 한마디!!! 금빛구름 2008.12.17 5173
514 (동영상) 배우가 민주노총에 보내는 영상편지 노동자 2011.04.18 5168
513 MBC 노조위원장에 조능희 전 ‘피디수첩’ PD 선출 관리자 2015.03.13 5164
512 (펌) 한나라당의 직무유기, 계급투표로 응징하겠다 노동자 2011.04.14 5161
511 생명 투쟁속보 제5호 file 생명 2008.05.07 5158
510 직급 단일화 관련 문의 조합원 2009.10.28 5156
509 다시! 노동자가 정치의 주역으로! 노동자 2011.07.15 5121
508 경조사용 경조화환 80,000원에 국내최저도매가판매합니다. 꽃마을 2009.02.02 5112
507 생명 투쟁속보 제7호 file 생명 2008.05.13 5104
506 [민주노총대전본부 임원선거] 출마의 변 - 통합과 단결로 승리의 새 희망을! 구제군 2011.09.29 5102
505 (근조)이소선 어머니 3일 오전 한일병원서 별세 노동자 2011.09.05 5079
504 (스크랩)한진중 김주익, 곽재규...그리고 2011년 노동자 2011.07.15 5064
503 [보도자료] 노조파괴 하청업체 선정 서울대병원 규탄 기자회견 서울대병원 2015.03.13 5048
502 꼼꼼이 26호(공공운수연맬 발행) 조합원 2009.11.24 5042
501 (스크랩)장하나 “민주노총이 장하나를 유용하게 써주시라” 노동자 2013.02.15 5039
500 게시판의 성격과 맞지 않더라도 양해를 구합니다. 꼭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구도중생 2012.02.19 5030
499 (유튜브) 부부간 운전연수 이렇게 하면 노동자 2012.06.14 5021
498 (스크랩) 현대차 아산, 노조 간부 공장서 자결 노동자 2011.06.09 5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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