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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4.29 00:00

생명 투쟁속보 제2호

조회 수 6080 댓글 0
원칙없고 비전없는 통합반대 투쟁속보 제2호

이에 우리는 총장께 결자해지의 자세로 생명(연)과의 통합 제안을 공식적으로 철회하고 원점에서 다시 시작하자고 강력히 요구합니다. 그렇지 않음으로써 발생하는 모든 사태의 책임은 총장께 있다는 사실을 분명히 밝혀 둡니다.

▣ 서남표 총장에게 보내는 공개질의서 채택

위 내용은 4월 28일에 비대위에서 작성한 ‘서남표 총장께 드리는 공개질의서’의 끝부분입니다.(☞공개질의서 전문은 2쪽에 게재함)
노동조합은 오늘 오전 11시 30분에 우리 연구원 본관 앞에서 열리는 공공연구노조의 <공공연구기관의 위상 재정립과 공공성 강화를 위한 기자회견>에서 이 질의서 내용을 공개하고 곧바로 KAIST서남표 총장에게 공문으로 전달할 것입니다.
이후 노동조합은 서남표 총장이 우리 연구원과의 통합 추진을 중단하겠다는 확답을 받을 때까지 KAIST를 상대로 하는 투쟁을 병행할 것입니다. 이와 관련하여 노동조합 비대위는 어제 낮 KAIST노조 임원들과 면담을 갖고 협조를 요청하였습니다.

▣ 전 직원 서명운동 활발하게 진행

지난 25일부터 시작한 통합반대 전직원 서명운동이 많은 직원들의 적극적인 참여 속에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아직 서명에 참가하지 못한 분들은 식당 앞 서명대, 노조 사무실, 노조 대의원을 통해 참가해 주시기 바랍니다.

▣ 출근투쟁 3일째 풍경

오늘 아침에도 우리 지부 조합원과 간부 11명이 함께 열띤 출근투쟁을 벌였습니다. 특히 오늘은 공공연구노조 정원호 비대위원장, 금종오 부위원장, 기초(연)지부 홍정진지부장, KIST지부 박병수 지부장, 본부 이경진 국장과 김종유 부장이 함께 하여 더욱 힘을 보탰습니다.
출근투쟁은 내일도 아침 8시 15분부터 정문과 후문 입구 삼거리에서 진행됩니다. 함께 합시다!

▣ 투쟁일정

<4월 29일 화요일>
- 출근투쟁 : 08:15-, 정문과 후문
- 기자회견 : 11:30-, 연구원 본관 앞. 공공연구기관 위상 재정립과 공공성 강화를 위한 기자회견
- 서남표 총장에게 보내는 공개질의서 발송

<4월 30일 수요일>
- 출근투쟁 : 08:15-, 정문과 후문
- 비대위원․대의원 연석회의: 11:00, 지부 사무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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