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합원마당
  • 조합원마당 
  •  자유게시판

자유게시판

2013.10.21 00:00

니체『선악의 저편』

조회 수 3673 댓글 0
"괴물과 싸우는 자는 스스로 괴물이 되지 않도록 조심해야 한다. 그대가 오랫동안 심연을 들여다보면, 심연 역시 그대를 들여다 보니까." - 니체『선악의 저편』




노동조합에도 괴물이 된 사람들이 좀 있다. 탐욕에 이기주의를 위해 뭐든지 다 하는 생각없는 이들. 노동자들에 대해 세간의 더 나쁜 인상을 심어주는 이들이다. 이들은 과연 노동자의 편일까.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7 민주노총 대전본부 기호1번 이대식선본 네번째 약속!!! file 이대식선본 2014.11.20 3656
16 카이스트 직원이 억대 연구비 횡령 노동자 2014.10.26 3655
15 [대자보]감사실의 수상한 행보를 주시하는 이유 file 관리자 2014.08.14 3653
14 [성명서]김영천 감사의 『부당노동행위』를 규탄한다! 관리자 2014.08.19 3652
13 2014년 최저임금 7.2% 오른 5,210원으로 결정 노동자 2013.07.05 3651
12 국가수리과학연구소 노조 소식지 제23호 발행 file NIMSNODONG 2014.09.17 3638
11 (정보) 10월부터 시행되는 상식 노동자 2013.10.14 3628
10 공무원노조, 설립신고 재반려처분 강력 규탄 조합원 2010.03.04 3628
9 공공운수노조 택시지부 투쟁기금 마련을 위한 연대주점 file 서원모 2014.04.10 3588
8 남경필 아들, 군에서 가혹행위 가해자 노동자 2014.08.17 3584
7 노동조합의 친구 장순흥 전 부총장, 원전관련 비리로 신문에 나오네. 노동자 2014.11.07 3559
6 민주노총 대전본부 기호1번 이대식 선본 출정식 이대식 2014.11.11 3553
5 남경필 아들, 폭행 혐의로 구속영장 신청 노동자 2014.08.19 3547
4 포스텍이 카이스트보다 나은 점 하나 노동자 2014.10.22 3535
3 꼭 읽어보시기 바랍니다(중국대륙의 살아있는 사람에게서 장기적출) 구도중생 2014.10.15 3521
2 일행이 폭행 현장에서 폭행을 저지를 때 적극 만류하지 않아도 폭행 동참 노동자 2014.09.29 3514
1 코뮤니스트 4호, 붉은글씨 2호가 나왔습니다. file wjsakd 2014.05.03 3510
Board Pagination Prev 1 ... 23 24 25 26 27 28 29 30 31 32 Next
/ 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