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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7월 삼성 직원 4명이 노동조합을 설립했다. 복수노조 시행을 앞두고 삼성에버랜드가 간부들로 구성된 '유령노조'를 만들자 이에 대항하기 위해 만든 것이다. 이들은 고용노동부의 설립필증도 받았다. 무노조 신화로 유명한 삼성그룹에 사상 처음 '민주노조'의 깃발이 세워진 것이다. ☞ 기사보러가기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597 현대重 노조, 권오갑 사장 부당노동행위로 검찰 고발 일꾼 2015.03.16 14472
596 사상의 거처 날세동 2007.12.13 14269
595 : ‘맑시즘2015ㅡ위기의 자본주의, 대안은 무엇인가?’에 초대합니다 marxism 2015.01.25 14120
594 (기사 스크랩) 소금꽃나무’ 김진숙이 ‘희망버스’에게 전하는 이야기 노동자 2011.12.22 14057
593 안도현 시인의 "연탄한장" file 노동자 2012.07.10 13897
592 (동영상) 가자! 8월 총파업으로 노동자 2012.08.13 13830
591 (기사 스크랩)호랑이 피했더니 여우가‥" KAIST 학생들 불만 정보 2011.10.19 13604
590 지하철노동자 용변보다 참사... 조합원 2007.12.12 13602
589 [공공운수노조선거] 기호 2번 조상수/김애란 후보 공보물입니다. file 2번조란선본 2014.11.28 13387
588 노동조합 홈페이지 개통을 축하드립니다. 기온토지 2007.12.11 13335
587 행복을 주는사람 함용덕 2007.12.06 13169
586 공공기관운영위부터 정상화하라! 노동자 2015.03.14 13137
585 인천중구공무원노동조합 제3기 출범 노동자 2015.03.14 13051
584 조합원들의 자유로운 언로가 되길 박봉섭 2007.12.06 13034
583 [긴급토론회] 공무원연금, 왜 지켜야 하는가? 노동자연대 2014.09.28 13014
582 청국장 제대로 알고 먹읍시다 좋은정 2008.10.10 12922
581 노동가요(불나비) 황규섭 2007.12.06 12905
» (스크랩) "삼성노조, 4명서 120명으로..서로 얼굴 몰라" 노동자 2012.07.18 12864
579 노사화합을 위하여... 함용덕 2007.12.06 12852
578 (스크랩) 법원, “노조파괴 목적 ‘공격적 직장폐쇄’ 위법” 노동자 2013.07.04 12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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