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합원마당
  • 조합원마당 
  •  자유게시판

자유게시판

조회 수 10459 댓글 0


결혼전~~~~~~




남 : 아! 좋아좋아 ㅠ.ㅠ 기다리다가 목 빠지는 줄 알았어.




여 : 당신, 내가 당신을 떠난다면 어떡할거야?




남 : 그런거 꿈도 꾸지 마!!




여 : 나 사랑해?




남 : 당연하지! 죽을 때까지!!




여 : 당신, 바람 필 거야?




남 : 뭐? 도대체 그딴 건 왜 묻는 거야?




여 : 나 매일 매일 키스해 줄 거야?




남 : 당연하지! 지금도 그러고 싶은걸




여 : 당신 나 때릴 거야?




남 : 미쳤어? 사람 보는 눈이 그렇게 없어?




여 : 나 당신 믿어도 돼?




남 : 응.




여 : 여보 !






결혼 후... ↑ (거꾸로 읽어 보세요)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597 (기사 스크랩) 서울지하철 해고자 전원 복직 추진 노동자 2011.11.22 17109
596 창립20주년 기념식행사 (동영상) 관리자 2007.12.13 16726
595 TV조선의 조작 노동자 2014.08.17 16651
594 친일파 김활란 노동자 2013.05.31 16468
593 안도현 시인의 "연탄한장" file 노동자 2012.07.10 16173
592 : ‘맑시즘2015ㅡ위기의 자본주의, 대안은 무엇인가?’에 초대합니다 marxism 2015.01.25 16128
591 (기사 스크랩)호랑이 피했더니 여우가‥" KAIST 학생들 불만 정보 2011.10.19 16027
590 (기사 스크랩) 소금꽃나무’ 김진숙이 ‘희망버스’에게 전하는 이야기 노동자 2011.12.22 15883
589 (동영상) 가자! 8월 총파업으로 노동자 2012.08.13 15848
588 공공기관운영위부터 정상화하라! 노동자 2015.03.14 15840
587 [강의 안내] 자본축적과 공황 - 공황의 원인은 무엇인가? 노동자정치학교 2010.03.02 15681
586 인천중구공무원노동조합 제3기 출범 노동자 2015.03.14 15677
585 [긴급토론회] 공무원연금, 왜 지켜야 하는가? 노동자연대 2014.09.28 15548
584 [공공운수노조선거] 기호 2번 조상수/김애란 후보 공보물입니다. file 2번조란선본 2014.11.28 15437
583 지하철노동자 용변보다 참사... 조합원 2007.12.12 15306
582 (스크랩) 민주노총·한국노총, 환노위 노조법 상정논의 촉구 노동자 2011.06.23 15135
581 조합원 여러분의 의견이 많이 개진되길 바랍니다. 주인장 2007.11.29 15098
580 위기에 빠진 버스조직에 대한 공공운수노조의 안일한 인식을 통탄할 따름이다! 버스조합원 2014.02.19 15091
579 노사화합을 위하여... 함용덕 2007.12.06 15022
578 [대자보]감사실의 수상한 행보를 주시하는 이유 file 관리자 2014.08.14 15011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32 Next
/ 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