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합원마당
  • 조합원마당 
  •  자유게시판

자유게시판

조회 수 7219 댓글 0
미국의 7,000억달러 구제금융 개시 등으로 글로벌 금융위기를 잠재울 수 있을 것이란 기대감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한국의 루비니’로 소개되고 있는 새사연 김병권 연구센터장의 강연을 마련하였습니다.

 

루비니는 2006년 IMF 총회에서 미국경제의 (12단계) 붕괴론을 내놓아 미친 사람 취급을 받았으나 현재 그 예측이 한 치의 오차도 없이 들어맞아 사람들을 놀라게 하고 있는 미국의 경제학자입니다.

“미국 역사상 최악의 주택시장 침체(1단계) - 서브프라임 모기지 손실 확대(2단계) - 신용카드 대출 등 소비자 신용 부실(3단계) - AAA 등급 채권보증업체의 신용등급 하향 조정(4단계) - 상업용 부동산 시장의 붕괴(5단계) - 대형 은행 파산(6단계) - 금융기관의 무모한 차입매수(LBO)로 인한 대규모 손실(7단계) - 기업의 연쇄부도 및 신용부도스와프(CDS) 손실 확대(8단계) - 헤지펀드처럼 자금 추적이 어려운 금융기관의 붕괴(9단계) - 주가 급락(10단계) - 금융시장에서 유동성이 고갈(11단계) - 금융기관의 강제 청산, 자산 헐값 매각 등 악순환이 반복(12단계)” 그는 세간의 희망과는 달리 “미국이 최악의 경제위기를 겪을 것”이며 “금융손실과 경제위기의 혹독함”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새사연 김병권 센터장이 그려주는 세계경제의 위기와 한국경제의 파국의 시나리오, 그리고 그 폐허위에 새롭게 세워질 대안의 경제시스템에 대한 이야기를 기대해 주십시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37 (포스터) 이명박정권 심판 범국민대회 file 노동자 2011.06.24 7160
136 12대 임원선거에 대한 기대 박봉섭 2009.05.15 7160
135 눈과 귀를 막아라 - 언론을 손에 쥐다? 조합원 2008.07.14 7159
134 생공투 속보 91호 file 생공투 2008.10.07 7155
133 [파업투쟁승리 발전통신 14호] 본사에서 울려퍼진 "해고 철회" 발전노조 2009.11.24 7154
132 [파업투쟁 승리 발전통신 13호]영흥지부 파업은 계속된다! 회사의 탄압이 계속되면 투쟁은 더 높아질것 발전노조 2009.11.23 7154
131 생공투 속보 93호 file 생공투 2008.10.14 7152
130 (펌)한국노총, '공공기관 선진화’ 관련 한나라당 합의문 조인 조합원 2009.08.17 7149
129 직급단일화에 대한 추가 질문? 잇쯔 투~핫 2009.08.18 7147
128 부위원장후보 기호1 김용욱 공약 부위원장후보김용욱 2009.04.10 7147
127 서울 분원 간담회 했던데 다른 구역도 간담회를 개최하는 건가요? 조합원 2010.02.08 7145
126 박지연 씨 죽음 "삼성이 죽이고 정부가 방조했다" file 조합원 2010.04.05 7143
125 생공투 속보 55호 file 생공투 2008.07.22 7139
124 (노동과세계)추미애위원장 "1월1일 이후는 없다." 조합원 2009.12.21 7134
123 (민주노총) 총력투쟁본부 소식지(10호) file 조합원 2009.12.24 7129
122 (펌)2008 전국노동자대회 안내 조합원 2008.10.27 7124
121 롯데 노조탄압에 공동투쟁으로 맞선다 file 노동자 2011.01.27 7121
120 [파업투쟁 승리! 발전통신 11호] 으랏차차~ 힘찬 팔뚝질! 지부순환파업 1일차, 영흥화력지부에서 전개 발전노조 2009.11.19 7105
119 기여성과급이(2011.12.26 지급분) 왜 이렇게 줄었나요?? 작년보다 늘어야 정상 아닌가요? 조합원 2011.12.26 7097
118 [발전통신 25호]"회사는 계획적인 인권침해 저질러" 발전노조 2009.12.24 7093
Board Pagination Prev 1 ...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 32 Next
/ 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