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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자주] 2011년, ‘희망’의 아이콘이 된 김진숙 민주노총 부산본부 지도위원이 성공회대 노동대학 강단에 섰다. 309일이라는 아득한 시간을 하늘에서 투쟁한 그녀의 몸은 아직 땅에 익숙하지 않다. 육지에 적응하기에는 아직 이곳저곳 아픈 곳도 많다. 그럼에도 그녀가 강단에 선 이유는 크레인에 오르기도 전, 학생들과 약속했던 강의를 지키기 위해서였다.

그녀의 강연 소식을 듣고, 더보기 클릭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77 상향평가표의 문제점 조합원 2010.01.14 8782
176 생공투 속보 77호 file 생공투 2008.08.22 8781
175 [펌]KT노조 선거에 이런일이... 조합원 2008.12.09 8778
174 (민주노총) 총력투쟁본부 소식지(10호) file 조합원 2009.12.24 8776
173 차 한잔의 향기를 맡으면서...... 조합원 2009.01.30 8774
172 노조용품 노동자 2008.07.15 8762
171 이쁜놈 미운놈 양다리 2009.08.27 8761
170 쉬어 가는 시간?? 조합원 2008.06.17 8761
169 (노동과세계)동희오토 사내하청 해고자 전원 복직 조합원 2010.11.03 8754
168 꼼꼼이 32호(공공운수연맹 발행) 조합원 2010.06.15 8748
167 생공투 속보 48호 file 생공투 2008.07.11 8748
166 직원 직급단일화에 대한 노동조합의 생각은? 조합원 2010.02.23 8745
165 [전국노동자대회]WAR 1% VS 99% 조합원 2008.10.24 8742
164 생공투 속보 24호 file 생공투 2008.06.09 8738
163 조합원 해외연수는 사측 직원해외연수프로그램의 인원 확대로 처리해야 조합원 2009.08.25 8733
162 (펌) 대한민국을 망쳐먹는 MB악법을 저지하기 위해 만화가들이 나섰다. 만화가 2009.02.04 8732
161 생공투 속보 57호 생공투 2008.07.24 8727
160 [파업투쟁승리 발전통신 8호]특별교섭 외면, ERP 일방 시행 발전노조 2009.11.13 8725
159 (포스터) 이명박정권 심판 범국민대회 file 노동자 2011.06.24 8715
158 (펌) 노동만평 조합원 2008.11.03 8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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