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합원마당
  • 조합원마당 
  •  자유게시판

자유게시판

2010.10.29 00:00

정보공유

조회 수 7359 댓글 0


1. 육사총동창회 여 숙 동



기무사 김 창 모



이런 이름이나,



비슷한 이름으로 오는 메일은



中國 해킹메일입니다.



모든 데이터가 中國으로 빠져 나간다고 합니다.



아시는 분들께 긴급전파 바랍니다.





 


2. 다음 전화번호는 두 번 울리고 끊어집니다.



절대로 받지도 말고 걸지도 마세요.



많은 통화료가 나갑니다.



02-6406-9050 begin_of_the_skype_highlighting



02-6406-9050 end_of_the_skype_highlighting



또 한 두 번 짧게 울리는 전화는 수신 송신하지 마세요





 


3. 긴급 경고 만약 어떤 사람이 길거리에서



당신에게 접근하여 마른 해산물을 추천하며 판매하려 하면서,



한번 맛보라던지 냄새 한번 맡아 보라 한다면



반드시 주의 하셔야 합니다.



그것은 해산물이 아니라 '에틸에테르' 입니다.



일종의 마취약으로서 냄새를 맡게 되면 정신을 잃게 되며,



그들은 당신을 곤경에 처하게 할 것 입니다.





현재 중국 광동, 하북, 천진, 무한, 남창 등



몇몇 지방에서 나타나기 시작했습니다.



중국 여행인은 특히 조심 하셔야 하고,



국내에서도 이와 유사한 범죄가 있을 수 있으니 여러분 조심하십시오.





 


그리고 여러분이 알고 있는



카페나 친지에게 전파하여서



여러분의 친구들도 알 수 있게 전하여 주십시오.



 


이동전화를 걸때 주의사항 수신자가



응답을 할 때까지 이동전화를 귀 가까이 대지 마십시오.



왜냐하면 이동전화를 건 직후의 신호음이



2watts=33dbi로 크기 때문입니다. 조심하세요.





 


이동전화는 왼쪽 귀로 사용하세요.



오른쪽 귀를 사용할 경우 뇌에 직접 영향을 줄 수 있기 때문입니다.



핸드폰 통화료 주의 시항 신호음이 끊어진 핸드폰



그 번호로 다시 전화 걸지마세요





 


 


[안철수연구 소장 발표 옳김]





핸드폰 벨이 울리고 딱 끓어 질때! 궁금해서



그 번호로 확인 전화를 걸지 말것을 당부!



일단 그 번호로 확인 전화를 하면 받는사람은 없고



@23,000원이 자동으로 결재 됩니다



통신담당 경찰수사대 에서도



손을 못 댈 정도로 최첨단 시스템 을



구축해 놓고 사기행각을 한다하니



각별히 조심 하십시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457 생명 투쟁속보 제1호 file 생명 2008.04.29 9760
456 뉴스타파 2회 방영분 뉴스타파 2012.02.06 9751
455 경조사용 경조화환 80,000원에 국내최저도매가판매합니다. 꽃마을 2009.02.02 9731
454 (기사스크랩) 조현오 "쌍용차 진압 작전, 대통령 승인" 노동자 2012.04.20 9723
453 [대자보]감사실의 수상한 행보를 주시하는 이유 file 관리자 2014.08.14 9686
452 KAIST 청소노동자 노예적 노사관계 강요하는 에스티엘(주) 규탄 노동자 2013.03.22 9615
451 카이스트 직원, "자살한 카이스트 학생들 우둔하다" 노동자 2011.08.10 9612
450 공무원노조 원직복직특별법 제정촉구 농성 87일째 현장 강제철거 file 공무원노조 2011.02.18 9586
449 (스크랩) 양대노총 "3대 반노동정책 철폐" 요구 노동자 2011.06.09 9569
448 [펌]새롭게 바뀌는 주차 가능 지역 노동자 2012.03.20 9539
447 [과학 강좌] 켈러, 하딩, 해러웨이의 시선으로 과학기술과 젠더 들여다보기 강좌를 소개합니다. 다중지성의 정원 2010.03.29 9538
446 전관예우의 심리 지나가는자 2011.01.13 9534
445 (기사스크랩)집회방해 경찰 체포시도 권영국 변호사 구속영장 기각 노동자 2013.07.29 9516
444 (스크랩) 삼성직원 복수노조후 첫 노조 설립 노동자 2011.07.13 9484
443 기호4번 박근혜와 정면승부 기호4번 2014.12.14 9461
442 꼼꼼이 29호(공공운수연맹 발행) 조합원 2010.03.29 9456
441 위기에 빠진 버스조직에 대한 공공운수노조의 안일한 인식을 통탄할 따름이다! 버스조합원 2014.02.19 9427
440 꼼꼼이 26호(공공운수연맬 발행) 조합원 2009.11.24 9425
439 민주노총, 국정감사에 노조법 전면재개정 촉구 노동자 2010.10.04 9398
438 민주노총 대전본부 기호1번 이대식선본 웹진3호 file 이대식선본 2014.11.17 9384
Board Pagination Prev 1 ... 5 6 7 8 9 10 11 12 13 14 ... 32 Next
/ 32